고향집 근처 논둑을 지나는데, 황소개구리 두 마리가 논으로 논으로 뛰어들려고한다. 나는 아직 황소개구리를 직접 본 적이 없어서 구경했는데 바로 옆에 웬 뱀들이 엄청 몰려있어서 봤더니, 1미터 되는 검고 굵은 뱀을Read More →

회사 직원들과 어떤 프로젝트를를 수행하러 가는지, 아니면 수사 비슷한 걸 하는 중인지는 모르겠는데, 목적지가 정해진 길을 가던 중이었다. 갑자기 건물들이 연못과 돌 벽돌로 된 궁궐 비슷한게 나오면서 화면에 남은 사용권Read More →

꿈을 꿨다. 좋은 집에서 혼자 살고, 풍기는 느낌은 킬러같은 원빈이 여친이 집에 온다고하자 후다닥 뭔가를 숨기고 집 청소를 한다. 집에 온 여친은 뚱뚱한 편인데, 그건 둘째치고 끊임없는 잔소리 ㅠ 원빈에게Read More →

식물대좀비와 캔디크러시를 하다보니 별 이상한 꿈을 다 꾼다. 레몬 사탕처럼 보이는 노란 봉지에 든 사탕을 움직이면 실제 사과로 변하는데, 이게 정말 엄청 맛이없어서 먹은 사람의 반응이 코미디 프로에 나오는 것처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