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원들과 어떤 프로젝트를를 수행하러 가는지, 아니면 수사 비슷한 걸 하는 중인지는 모르겠는데, 목적지가 정해진 길을 가던 중이었다. 갑자기 건물들이 연못과 돌 벽돌로 된 궁궐 비슷한게 나오면서 화면에 남은 사용권Read More →

꿈을 꿨다. 좋은 집에서 혼자 살고, 풍기는 느낌은 킬러같은 원빈이 여친이 집에 온다고하자 후다닥 뭔가를 숨기고 집 청소를 한다. 집에 온 여친은 뚱뚱한 편인데, 그건 둘째치고 끊임없는 잔소리 ㅠ 원빈에게Read More →

간만에 게임 좀 해볼라고 LOL 깔았는데, 손이 느린 나에겐 너무 힘든 게임 ㅠㅠ 그래서 전에 지운 히오카를 다시 깔았는데 안된다… 아이패드를 iOS 7로 올렸는데 실행하고 조금있다가 꺼져버린다 ㅠㅠ 아놔  Read More →

싸이에 있는 자전거여행기를 티스토리로 옮기고 있는데, 하필 가장 열심히 달린 2009년꺼라 갯수가 장난이 아니다 ㅠㅠ 작작 좀 달리지 ㅠㅠRead More →

손순효는 평소 술을 매우 좋아하였는데 조정에도 술이 덜 깬 모습으로 나타날 때가 있었다. 그는 술에 취해서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유능하게 일을 처리하였으나 성종은 술을 경계하라는 의미에서 손순효에게 은잔을 하사하며Read More →

식물대좀비와 캔디크러시를 하다보니 별 이상한 꿈을 다 꾼다. 레몬 사탕처럼 보이는 노란 봉지에 든 사탕을 움직이면 실제 사과로 변하는데, 이게 정말 엄청 맛이없어서 먹은 사람의 반응이 코미디 프로에 나오는 것처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