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 배터리가 충전케이블을 뽑고나면 1분에 5%씩 닳아서 결국 교체했다. 전에 사설에서 교체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사설가서 교체했다.  미세먼지를 위해 새 마스크도 샀다. 근데 외출할 땐 항상 쓰고Read More →

삼성 털다 교육위원회로 밀려났다가 대박친 박용진 의원에게 후원했다. 최순실이 유치원했다는 말 들었을땐 ‘유치원 하던 사람이 어떻게 저기까지 간거지?’ 싶었는데, 그 만한 꿀이 없었다.  플라스틱 밥주걱을 10년 가까이 썼더니 삭고 있어서Read More →

구부정한 자세 교정을 위해 운동이 필요한데,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니 운동하러 특정 장소를 방문하는 건 힘들다. 그럼 집에서 해야하는데, 집에서 하기 괜찮은 건 역시나 턱걸이고, 그걸 위해 불사조 철봉을 설치했다.  운동을Read More →

인테이크 밀스 아침을 먹어야한다. 하지만 매일 아침메뉴를 걱정하는 건 무지 귀찮다. 일요일에 해놓은 찌개, 식빵, 라면, 일요일에 먹던 치킨, 미숫가루 정도가 대부분 아침메뉴였다.  뭔가 새로운 게 없나 싶었는데, 미숫가루처럼 물에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