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털다 교육위원회로 밀려났다가 대박친 박용진 의원에게 후원했다. 최순실이 유치원했다는 말 들었을땐 ‘유치원 하던 사람이 어떻게 저기까지 간거지?’ 싶었는데, 그 만한 꿀이 없었다.  플라스틱 밥주걱을 10년 가까이 썼더니 삭고 있어서Read More →

구부정한 자세 교정을 위해 운동이 필요한데,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으니 운동하러 특정 장소를 방문하는 건 힘들다. 그럼 집에서 해야하는데, 집에서 하기 괜찮은 건 역시나 턱걸이고, 그걸 위해 불사조 철봉을 설치했다.  운동을Read More →

인테이크 밀스 아침을 먹어야한다. 하지만 매일 아침메뉴를 걱정하는 건 무지 귀찮다. 일요일에 해놓은 찌개, 식빵, 라면, 일요일에 먹던 치킨, 미숫가루 정도가 대부분 아침메뉴였다.  뭔가 새로운 게 없나 싶었는데, 미숫가루처럼 물에Read More →

뿔테 + 트랜지션 변색렌즈를 5년 째 사용하고 있었다.슬슬 새 안경을 맞춰줘야할 것 같았고, 이번엔 유리렌즈를 써보고 싶었다. 유리렌즈는 자이스 말고는 다른 대안은 없어보였고, 자이스도 움브라매틱이라는 변색코팅이 있다고 한다.남은 건 유리렌즈가Read More →

마그네틱 케이블이 신세계라고해서 집에 있는 자주 충전하는 기기들한테 다 달아놨다. 구멍찾아서 더듬거리지 않고 대충 근처에 갖다대면 잘 달라붙어서 아주 마음에 든다. Read More →

30분 마다 한 번씩 뭔가 하게하려면 crontab에 작업을 등록해야 한다. 하지만 직접 수정하면 무지 귀찮으니 gem을 찾아봤다. 그렇게 찾은게 whenever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 후$ wheneverize .  를 입력하면 config/schedule.rb 이 생성되는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