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을 클릭했을 때도 액티비티가 아닌 뷰모델에서 다 처리할 수 있다. 여기에는 간단한 방법만 적을 것이고, 자세한 방법은 https://developer.android.com/topic/libraries/data-binding/index.html?hl=ko에 나와있다. onClick처럼 이름이 정해져있는? 것들은 다르게 쓰면 안된다. 다른 컴포넌트들은 코드에서 setOn~Listener에서Read More →

얼른 금리가 올라야 예금드는 재미가 생길텐데….     새 치킨 집과 새 빵집 그리고 새로 생긴 베트남 음식점을 탐색하고 있다.     걸어다니기 귀찮아서 바퀴가 큰 편인 킥보드를 샀는데, 생각보다Read More →

  평소에도 이런 상상 자주 한다. ‘내가 만약 다른 행성에 가서 지성을 가진 종족과 대화를 해야한다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외계인이 지구에 왔을 때, 그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자주Read More →

인버스에 몰빵했는데, 코스피가 자꾸 올라서 계속 손해보고 있다 ㅠㅠ   엄마가 올라오셔서 며칠 계셨는데, 퇴근하면서 외식을 안하다보니 식비가 확 줄었다. 고기만 넣고 간짜장을 해먹어보니, 맛있더라. 내일 저녁도 또 해먹어야겠다.  Read More →

제일 처음 사용했던 건 1x년 전에 형이 사서 쓰던 시장표 식칼. cooking start 라는 이름이 적혀있는데, 시장표 칼이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란스키 칼갈이 연습용으로 사용했고, 날이 망가질지도 모르는 상황일 때 사용한다.Read More →

아버지는 장이 안 좋으시다. 그게 나한테 유전이 됐다. 그래도 마음이 편할 때는 덜한데, 평소에 항상 두렵다.   자전거로 출근할 때 화장실 간 사이에 자전거가 도난 당하지는 않을까, 시외버스타고 멀리 가는Read More →

잘 먹고 다녔네 ㅎㅎ 집 근처에 잘 하는 스파게티, 돈가스, 수제버거집이 있어서 다행이다. 치킨은 아직 찾고 있는 중이다.     멀리 출퇴근하니 교통비도 많구나…   아직 보일러에 익숙하지 않아서 가스비가Read More →

이번 달에는 6백원이나 주웠네 ㅋㅋ     전에 살던 곳은 집 근처에 식당이 거의 없어서 선택지가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이사 온 곳은 이 근처에서 제일 번화가라 온갖 식당이 있다. 특히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