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사람들에서 곧 망원경을 보내준다고 한다. 2만원짜리에 가입하길 잘했다 ㅎㅎ     추석 예매 성공. 하지만 복도측이라 ㅠㅠ     이케아에서 암막커튼을 사왔다. 근데 밝은 색이라 아침 햇살을 못 막는다Read More →

왼쪽 파란 장갑은 내가 쿠팡에서 구입. 오른쪽 털빗은 고양이 주인이 빌려줌.   어디선가 털장갑으로 빗은 뒤에 엄청난 털이 나오는 영상을 보고 혹해서 사서 2주 정도 사용했다. 생각보다 얼마 안나와서 그냥Read More →

3개월간 외국에 나가는 지인의 고양이 두 마리를 맡아주기로 했다. 지금이 2주 째.   털공장이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날린다. 매일 빗겨줘도 많이 나온다. 게다가 털이 가벼워서 공기 중에 떠다닌다. 화장실Read More →

약 8년 전에 옥탑으로 이사가면서 표준 자취방 냉장고인 대우 FR-B153 냉장고 를 샀다. 옥탑의 가혹한 환경에서도 잘 버텨줬고, 굳이 필요한가 싶어서 작년에 이사할 때도 그대로 가지고 왔다. 근데 옥탑이라서 옆면이 뜨거운 줄Read More →

에어컨 없는 옥탑에서 8년을 지냈지만, 이제는 못 버티겠다. 그래서 에어컨을 샀다. 엘지의 스탠드형 중에 제일 저렴한 FQ17 어쩌로고 시작하는 걸로. 틀자마자 시원해서 놀랐고, 설정가능한 최고 온도인 30도로 맞춰놔도 나한테는 추워서 놀랐다.Read More →

기존 루비 온 레일스  프로젝트를 만져봐야 한다. 간단한 것만 아는 수준이라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해야했다. 근데 회사 맥에 설치할 때는 문제없었는데, 집의 맥에서는 mysql 관련 에러가 난다.     git으로Read More →

    아연을 먹은 뒤로 장트러블이 생기지 않아서 아버지에게도 보내드렸다.       애플TV  4세대를 샀다. 형이 애플TV에 대해 물어보길래 얼씨구나하고 얼른 줘버리고 새로 샀다 ㅋㅋ  안 그래도 사고 싶었는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