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인이 놓고간 소파. 가운데 부분이 찢어져서 꼬메줬는데, 하필 정 가운데라서 다시 찢어지기 시작한다. 가죽 조각과 접착제를 구해서 붙여볼 생각에 이리저리 찾아보니 생각보다 비싸다…. 게다가 의외로 내가 원하는 사이즈인 30cmRead More →

커스텀 뷰를 생성하고, 그 안에서 뷰를 컨트롤하려면 좀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자바로 먼저 만들고 나서 코틀린으로 변환하는 것보다 바로 코틀린으로 만드는 게 훨씬 짧다. 게다가 어차피 constructor 에서는 하는Read More →

  2년 전보다 총 콜레스테롤이 내려갔다.  HDL은 턱걸이로 위험군에서 벗어났다.  HDL의 비율도 2009년의 자전거 타기 전과 비슷해졌다.  올해는 이러저러해서 자전거를 많이 못타서 저렇게 된 것 같다.   식용유 대신 사용했던Read More →

아이폰6 + 이지모바일 399(10GB + 초과 시 일 2GB) 요금제 사용 중이다. 한달 요금은 43,890원.   통화는 10분도 안 쓰고, 문자도 많아봐야 30통이다. 고향이 완전 산골이라 011의 추억 때문에 KT로Read More →

어차피 연말정산으로 뜯기는 것보다 차라리 정치후원금을 쏘는게 낫더라.         어디선가 모기가 들어오길래 아무래도 방충망과 유리창 사이 위아래의 틈인 것 같아서 벌레틈틈이라는 걸 샀는데, 내가 문 여는 방향이랑Read More →

여름이 끝나가는데, 갑자기 집에 모기가 많이 들어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기가 들어올만한 곳이 없는데 도대체 어디로 들어오나 싶어서 창문을 살펴봤다.   이렇게 창문을 열어놓으면         아래에 이런 틈이Read More →

지하철을 타고 처음으로 광명 이케아에 갔다.   내부를 돌면서 구경 다 하고 사려고 했던 암막커튼을 구매했다.   거실과 침실용 커튼 2개, 커튼 봉 2개, 브라켓 6개, 커튼 접착 테이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