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이런 상상 자주 한다. ‘내가 만약 다른 행성에 가서 지성을 가진 종족과 대화를 해야한다면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외계인이 지구에 왔을 때, 그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자주Read More →

인버스에 몰빵했는데, 코스피가 자꾸 올라서 계속 손해보고 있다 ㅠㅠ   엄마가 올라오셔서 며칠 계셨는데, 퇴근하면서 외식을 안하다보니 식비가 확 줄었다. 고기만 넣고 간짜장을 해먹어보니, 맛있더라. 내일 저녁도 또 해먹어야겠다.  Read More →

제일 처음 사용했던 건 1x년 전에 형이 사서 쓰던 시장표 식칼. cooking start 라는 이름이 적혀있는데, 시장표 칼이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란스키 칼갈이 연습용으로 사용했고, 날이 망가질지도 모르는 상황일 때 사용한다.Read More →

아버지는 장이 안 좋으시다. 그게 나한테 유전이 됐다. 그래도 마음이 편할 때는 덜한데, 평소에 항상 두렵다.   자전거로 출근할 때 화장실 간 사이에 자전거가 도난 당하지는 않을까, 시외버스타고 멀리 가는Read More →

잘 먹고 다녔네 ㅎㅎ 집 근처에 잘 하는 스파게티, 돈가스, 수제버거집이 있어서 다행이다. 치킨은 아직 찾고 있는 중이다.     멀리 출퇴근하니 교통비도 많구나…   아직 보일러에 익숙하지 않아서 가스비가Read More →

이번 달에는 6백원이나 주웠네 ㅋㅋ     전에 살던 곳은 집 근처에 식당이 거의 없어서 선택지가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이사 온 곳은 이 근처에서 제일 번화가라 온갖 식당이 있다. 특히Read More →

어디선가 가스건조기가 좋다는 말을 듣고 사고 싶었지만, 옥탑은 더 이상 짐을 늘리기도 싫었고, 천장도 낮았고, 통돌이 세탁기라 위에 올릴 수도 없었다. 이사와서 짐 정리 끝나고 세탁기 설치가 끝나자마자 근처 린나이Read More →

이사가 끝났으니 이제 슬슬 새 세탁기를 사야한다. 그 동안 썼던 LG 통돌이 세탁기는 이미 10년도 넘은데다가 바닥에 시멘트 조각들이 떨어지더니 소음과 진동이 세졌다. 게다가 가스건조기를 놓을 공간이 나오기 때문에 드럼세탁기Read More →

가장 많은 금액이 들어간 예금이 만기가 됐다.     여름에는 퇴근해도 해가 있으니 밥을 사 먹고 집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해가 짧아지니 퇴근하면 집에 갈 생각밖에 안 들어서 그런지 외식이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