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쉬었으니까 이번 주는 달려야하는데, 아직 장거리는 좀 무섭 ㅠㅠ 그래서 매년 한 번은 가줘야하는 곳이니 ㅎㅎ   성산대교까지 자전거가 너무 안나가서 정비가 잘못됐는지, 내 체력이 문제인지 계속 고민됐는데,Read More →

토요일에 멍하니 집에 있다보니 날씨가 무척 좋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야지……..하고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일요일 오후. 후다닥 준비해서 나갔다. 자전거는 지난 10월 말에 마지막으로 타고서는 그대로 놔뒀는데, 체인 오일 세 방울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