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우니 아침 일찍 출발해서 동두천의 쇠목계곡에 갔다 오기로 했다.   아침에 출발하기 전에 앱을 보니 13:30부터 비가 온다고 하길래 방수용 라이드케이스로 바꿔 달았다. 어느 분이 폭우 속 랜도링에서도 문제Read More →

원래는 양주의 무슨 계곡으로 가려고 했다. 하지만 금요일 저녁에 갑자기 계획을 바꿔서 만항재로 가기로 했다. 역시 차 가진 사람이 있으니 이런 게 좋구나!   해서 나온 경로는 이거다. 도로를 타고Read More →

안장 바꾼 이후로 아직도 피팅이 약간 안 맞는 것 같아서 어제 안장을 살짝 올렸다. 겸사겸사 두물머리 핫도그 먹으러 출발했다.   날씨가 더워서 한여름 복장으로 나갔는데도 더웠다 ㅠㅠ   바람이 없어서Read More →

처음으로 자동차 캐리어를 이용한 투어를 갔다. 목적지는 단양.   서울 합정 -> 서울 면목동 -> 오산 -> 단양으로 이동했다. 캐리어에 다 자전거는 MTB 한 대와 로드 두 대. 핸들바 때문에Read More →

어째 주말마다 흐린 것 같다 -_-; 달리기엔 좋지만 그래도 좀 더 밝았으면 좋겠다.     잠수교 남단 횡단보도 바로 옆 텐트에 8시 25분 까지 모이는 거였는데, 시간을 넉넉히 계산해서 출발한Read More →

리들리 오리온을 2011년 10월 1일에 구입하고 지금까지 바테잎 교체 없이 썼더니 이렇게 다 벗겨져 버렸다. 좀 푹신푹신한 바테잎을 찾다보니 온갖 추천 바테잎의 숲을 지나 가성비가 좋다고 피아랑님의 알려주신 BBB 레이스리본 BHT-04Read More →

응봉산이 슬슬 노랗게 되어간다.     날이 흐리네… 일어나긴 엄청 일찍 일어났는데, 나가려고 하는데 화장실이….ㅠㅠ     성남공항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다.     탄천 자전거도로 끝나기 얼마 전에 쉬고Read More →

꽃에 대한 감성이 전혀 없음 + 강원도, 경기도 이외의 곳은 그저 먼 곳이라는 생각 + 장트러블러가 가진 버스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http://hermoney.tistory.com/231 이런 곳은 그냥 구경만 한다. 하지만 가자고 하는 사람도Read More →

서울 동쪽은 초계국수가 꽉 잡고 있는데, 차가운 국물이라 한여름이 아니면 먹기가 좀 힘들다. 원래 있던 국수집은 문 닫은 것 같아서 갈 일이 없단 곳인데, 최근에 자전거당에서 하남에 있는 수제버거집을 알려줘서Read More →

지난 목요일에 SQ lab 611 active Ti 안장을 질렀다. 테스트 안장을 신청했는데, 새 제품이 왔다 ㄷㄷ 아이엘인터내셔널 이 안장은 기존 안장보다 1~1.5cm를 앞으로 당겨서 설치해야 하는데, 기존 안장이 이미 가장 마지막으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