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달은 카나로 다느라 신경 쓴 것 때문에 운행을 거의 안해서 이번엔 좀 멀리 가야겠다 싶었다. 원래 속초, 양양, 고성, 복귀하면서 춘천에서 닭갈비 포장으로 1박2일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 4단계라 다 생략하고Read More →

현충일 대체휴무를 맞아 이번에는 경남으로 1박2일 여행을 갔다. 그 전에 맥세이프 거치대를 샀다. 카멜레온360은 두 손으로 떼고 달고해야해서 불편해서 신지모루 거치대를 사봤다. 근데 카멜레온의 볼은 14mm고, 신지모루는 17mm라서 반창고를 감아서Read More →

노동자의날 대체휴무를 이용해서 팽목항, 땅끝마을, 나로우주센터, 지리산 정령치에 갔다. 서울에서 빠져나갈 때 시간 많이 잡아먹을까봐 일찍 출발해서 천안까지 안 막히고 잘 갔다. 예정했던 시간에 딱 맞게 도착했다. 순대국밥을 시켜서 후딱Read More →

일요일, 월요일에 장염으로 2kg나 빠졌다. 월요일 저녁부터 괜찮아져서 화요일은 출근을 했고, 시간이 갈수록 몸 상태가 점점 괜찮아졌다.   그리고 화요일 저녁에 싱크대 정수기를 설치했다. 장이 약한데, 물에 민감한 나는 테스트를Read More →

\ 원래는 이렇게 가려고 생각했다. MTB 두 대도 있고, 나도 올해 거의 처음 타는 거라 장거리는 부담스럽다.   다른 분들은 차에  타서 오고, 나만 응봉역으로 가면 된다. 근데 미세먼지 수치를Read More →

사람 많아서 중앙선이랑 경춘선을 피하다보니 어쨌거나 라이딩으로 갔다올 수 있는 곳을 찾게된다. 딴지마켓에서 봤었던 빵집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거리가 적당하다.     미세먼지인가 안개인가…     잠수교 남단 쉼터에는 의외로 자전거Read More →

밤에 비가 내렸고, 아침은 추워진다. 장트러블이 잦은 나는 이런 날 밖에 나가는 걸 꺼리는 편이다.   집 앞 도로가 아직도 젖어있어서 혹시나 번개 취소가 될까 싶었지만, 그런 거 없었다.  Read More →

10시까지 양평역으로 가야하는데, 중앙선을 탈 자신이 없다. 어쩔 수 없이 5호선을 타고 상일동역으로 가고, 거기서 양평역까지 라이딩을 했다.   까마귀 완전 크다 ㄷㄷ 아직도 어머니는 일을 하다가 어디선가 까마귀 소리가Read More →

비가 오전에도 계속 올 줄 알고 마음놓고 있었는데, 도로가 엄청 빨리 마른다 ㅠㅠ 죄책감없이 쉴 수 있나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출발해야지…     최근 5년 전? 부터 맑은 날씨Read More →

날이 더우니 아침 일찍 출발해서 동두천의 쇠목계곡에 갔다 오기로 했다.   아침에 출발하기 전에 앱을 보니 13:30부터 비가 온다고 하길래 방수용 라이드케이스로 바꿔 달았다. 어느 분이 폭우 속 랜도링에서도 문제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