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로 자전거를 시작할 때부터 머드가드를 달려고 생각했었다. 근데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걸 찾기가 힘들었다. 그러다 발견한 로드레이서 머드가드.   근데 소비자가가 6만원이 넘는다 -_- 비 오는 날 안타고, 물 웅덩이는Read More →

헹켈 칼갈이를 샀는데, 저걸로 갈으니까 되게 잘 갈려진 느낌이었다. 그래서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사용기를 올렸더니, 저렇게 긁어서 칼을 가는 건 칼을 망치는 거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러면서 추천받은 란스키 칼갈이. http://www.amazon.com/gp/product/B000B8IEA4  Read More →

해외뽐뿌 보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온 아이패드 스탠드!! 원래 가격은 $129.99인데, $59.99로 할인한다. camelcamelcamel에서도 지금이 제일 싼 가격으로 나온다.   안그래도 집에서 누워있을 때 아이패드 고정시키기 귀찮았는데 마침 이렇게 할인을 하다니Read More →

회사에서 구뉴패드 지급받고 바로 산 스마트커버. 주변 사람들 중에 이 색깔을 쓰는 사람이 없어서 분홍색으로 결정했다.     아이패드를 세워서 사용할 때 조금씩 눌리다가 결국은 저렇게 천과 알루미늄이 연결되는 부분부터Read More →

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살까말까 하다가 부기보드 지르면서 같이 질렀다. 무게는 생각보다 무겁다.       홈은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크게 긁고, 하나는 더 부드럽게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싶다.   I가 많이 긁어내고, II가 부드럽게 갈아주는….설명서는Read More →

  해외구매로 사온 부기보드를 3주 정도 썼다. 필기감도 부드럽고, 간단히 끄적거리기도 아주 좋다.   굳이 단점이라면 부분 삭제가 안된다는 거 정도.   PDF로 저장되는 모델도 있긴한데, 굳이 저장을 할 정도의Read More →

해외구매로 산 블루투스 헤드폰. 1년 조금 넘게 썼다.   장점 겨울에 귀마개 대용 블루투스지만 괜찮은 음질(막귀였는데, 이젠 질낮은 헤드폰 끼면 느껴짐) 접으면 생각보다 작아져서 여행갈 때 편하다 블루투스 헤드폰의 장점이지만,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