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 전에 H6의 음질에 막귀가 열려서 그 이후로 H8, H9로 바꿔가면서 들었다. 저음보다는 고음 영역의 음 분리가 아무 맘에 들었다. 남들은 예쁜 쓰레기라 했지만, 만족하면서 사용했다. 그러다 최근에 에어팟Read More →

업계에서는 폽업 트랩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근데 popup trap 일텐데 왜 팝업트랩이라고 안 부르고 폽업트랩이라고 부르는 걸까… 세면대 배수구 마개가 들어가더니 다시 나오지 않았다. 아래 부분을 분해해서 강제로 빼냈는데, 그Read More →

자동차 커뮤니티 눈팅을 하면서 주로 쓰는 내비게이션 앱이 뭔가 봤떠니 티맵, 카카오내비가 많이 나와서 저 둘이 제일 좋은 줄 알았다. 아틀란, 아이나비, 네이버, 맵피 같은 것을 쓴다는 사람도 가끔 있었지만Read More →

원래는 창문과 뒷면은 쿨맥스 20% 틴팅이 붙어있었다. 근데 저녁이 되니까 가로등이 있어도 너무 어두웠다. 뒷차의 전조등이 어둡게 보일 정도였으니… 아예 떼버릴까 싶었는데, 그러면 여름에 왼팔만 탄다고해서 밝고 + 열차단 +Read More →

차가 생겼다. 아이폰12는 맥세이프를 지원한다. 차량용 맥세이프 거치대를 찾다보니 baseus 제품이 좋아 보인다.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1723702791.html 알리에서 미리 질러놨고, 차에 달려있는 카멜레온360 거치대와 합체를 시켜봤다. 본체가 플라스틱인 줄 알았지만, 유리였다… 에라 모르겠다하고Read More →

형은 DrivrLog 라는 앱에 차량일지를 기록했는데, 자주 가는 차량 커뮤니티의 대세는 마이클 인 것 같아서 나도 마이클을 쓰기로 했다.처음 이름 들었을 땐 마카롱이었는데 마이클로 이름을 바꿨더라. 일단 DrivrLog 에서 데이터Read More →

LG 전자 사이트( https://www.lge.co.kr/lgekor/product/aircare/dehumidifier/productList.do?cateId=6230 ) 에는 골드와 실버를 뜻하는 DQ168PGE, DQ168PSE 만 보이던데, 검색하다보니 더 저렴한 핑크색인 DQ168PPE 가 있어서 그거 샀다. 남자의 색 핑크! 박스는 쉽게 손으로 뜯을 수 없게 이런게Read More →

정식 이름은 Mack’s Pillow Soft Silicone Earplugs. 구입한 곳은 https://smile.amazon.com/gp/product/B003LZQGN6 이명치료 받는 중에 의사가 권해서 사게됐다. 비싼 줄 알았는데, 6쌍에 4천원도 안해서 사는 김에 12쌍 샀다. 장점 에어컨 강풍으로 해놔도Read More →

2016년 말에 심한 비염에 걸렸다. 초록색 콧물이 나올 정도의 축농증 증상까지 간 뒤로 미세먼지에 대해 신경을 쓰게 됐다. 중고로 IQAir 공기청정기도 샀고, 외출 전엔 http://aqicn.org/city/seoul/kr/#map 을 보면서 마스크를 써야할지 결정했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