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끝나가는데, 갑자기 집에 모기가 많이 들어왔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기가 들어올만한 곳이 없는데 도대체 어디로 들어오나 싶어서 창문을 살펴봤다.   이렇게 창문을 열어놓으면         아래에 이런 틈이Read More →

지하철을 타고 처음으로 광명 이케아에 갔다.   내부를 돌면서 구경 다 하고 사려고 했던 암막커튼을 구매했다.   거실과 침실용 커튼 2개, 커튼 봉 2개, 브라켓 6개, 커튼 접착 테이프  Read More →

왼쪽 파란 장갑은 내가 쿠팡에서 구입. 오른쪽 털빗은 고양이 주인이 빌려줌.   어디선가 털장갑으로 빗은 뒤에 엄청난 털이 나오는 영상을 보고 혹해서 사서 2주 정도 사용했다. 생각보다 얼마 안나와서 그냥Read More →

약 8년 전에 옥탑으로 이사가면서 표준 자취방 냉장고인 대우 FR-B153 냉장고 를 샀다. 옥탑의 가혹한 환경에서도 잘 버텨줬고, 굳이 필요한가 싶어서 작년에 이사할 때도 그대로 가지고 왔다. 근데 옥탑이라서 옆면이 뜨거운 줄Read More →

우연히 돼지털 목욕솔 사용기를 봤다. 사용기의 저 제품은 품절이지만, 같은 판매자의 다른 제품을 샀다. 구입날짜는 3월 2일.   비누 묻혀서 등을 밀어보니 때타올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시원함이 느껴졌다. 분리형이라Read More →

아이폰에는 070을 차단하는 게 꽤 어렵다.  kt라면 전화해서 모든 070을 차단해달라고 했겠지만, 이지모바일은 대신에 유료 부가서비스가 있다. 하지만 거기에 돈 쓰는 건 아까우니 후후와 후스콜만으로 버텼다.(후후는 앱을 실행하면 연락처 권한을Read More →

평소에는 왼쪽 주머니에 카드지갑 하나만 넣고 다닌다. 신한 체크카드 법인카드 회사 출입증(세콤)   세 장을 그냥 넣고 다니면 교통카드를 찍을 때 한 장의 카드만 대라는 오류가 난다 -> 뒷편의 회사 출입증Read More →

제일 처음 사용했던 건 1x년 전에 형이 사서 쓰던 시장표 식칼. cooking start 라는 이름이 적혀있는데, 시장표 칼이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란스키 칼갈이 연습용으로 사용했고, 날이 망가질지도 모르는 상황일 때 사용한다.Read More →

아버지는 장이 안 좋으시다. 그게 나한테 유전이 됐다. 그래도 마음이 편할 때는 덜한데, 평소에 항상 두렵다.   자전거로 출근할 때 화장실 간 사이에 자전거가 도난 당하지는 않을까, 시외버스타고 멀리 가는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