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왼쪽 주머니에 카드지갑 하나만 넣고 다닌다. 신한 체크카드 법인카드 회사 출입증(세콤)   세 장을 그냥 넣고 다니면 교통카드를 찍을 때 한 장의 카드만 대라는 오류가 난다 -> 뒷편의 회사 출입증Read More →

제일 처음 사용했던 건 1x년 전에 형이 사서 쓰던 시장표 식칼. cooking start 라는 이름이 적혀있는데, 시장표 칼이다. 전체적으로 가볍고, 란스키 칼갈이 연습용으로 사용했고, 날이 망가질지도 모르는 상황일 때 사용한다.Read More →

아버지는 장이 안 좋으시다. 그게 나한테 유전이 됐다. 그래도 마음이 편할 때는 덜한데, 평소에 항상 두렵다.   자전거로 출근할 때 화장실 간 사이에 자전거가 도난 당하지는 않을까, 시외버스타고 멀리 가는Read More →

어디선가 가스건조기가 좋다는 말을 듣고 사고 싶었지만, 옥탑은 더 이상 짐을 늘리기도 싫었고, 천장도 낮았고, 통돌이 세탁기라 위에 올릴 수도 없었다. 이사와서 짐 정리 끝나고 세탁기 설치가 끝나자마자 근처 린나이Read More →

이사가 끝났으니 이제 슬슬 새 세탁기를 사야한다. 그 동안 썼던 LG 통돌이 세탁기는 이미 10년도 넘은데다가 바닥에 시멘트 조각들이 떨어지더니 소음과 진동이 세졌다. 게다가 가스건조기를 놓을 공간이 나오기 때문에 드럼세탁기Read More →

휴대용 툴을 Fix It Sticks 로 바꾸면 휴대용 체인툴도 필요해져서 찾았더니 딱 좋은 게 나왔다. 체인툴을 마지막으로 쓴 게 몇 년 전이지? 역시 토픽이 짱이다. 구입은 아마존에서 했다.   요렇게Read More →

자전거는 타지도 않으면서 장비 지르는 건 쉬지도 않는다.     RCT 마스터 터보 탈 때부터 사용하던 휴대용 공구. AirAce라고 적혀있다. 유용하게 잘 썼지만, 너무 무거웠고, 가끔은 길이가 짧아서 불편할 때도Read More →

기존에 쓰던 안장은 리들리 오리온 기본 안장이다. 이렇게 생겼다. 출처 : http://www.thedogswheels.co.uk/forza-stratos-bicycle-bike-saddle-white-p-1109.html   나처럼 배가 차가워지면 화장실에 자주 가야하는 사람은 겨울은 무조건 시즌 오프다. 라이딩 하다가 배 아파서 화장실 갔다와보니 자전거가Read More →

나는 막귀다. 아니 막귀였다.   그 동안 사용한 이어폰, 헤드폰은 젠하이져 HD202, 젠하이져 PX210BT, 젠하이저 CX200, 애플 이어팟이다. 어쩌다보니 모두 젠하이져네 ;;;   그 동안은 소리만 나면 된다였는데, 옆자리 직원의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