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에 있는 자전거여행기를 티스토리로 옮기고 있는데, 하필 가장 열심히 달린 2009년꺼라 갯수가 장난이 아니다 ㅠㅠ 작작 좀 달리지 ㅠㅠRead More →

손순효는 평소 술을 매우 좋아하였는데 조정에도 술이 덜 깬 모습으로 나타날 때가 있었다. 그는 술에 취해서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유능하게 일을 처리하였으나 성종은 술을 경계하라는 의미에서 손순효에게 은잔을 하사하며Read More →

식물대좀비와 캔디크러시를 하다보니 별 이상한 꿈을 다 꾼다. 레몬 사탕처럼 보이는 노란 봉지에 든 사탕을 움직이면 실제 사과로 변하는데, 이게 정말 엄청 맛이없어서 먹은 사람의 반응이 코미디 프로에 나오는 것처럼Read More →

모로코에 봉사활동하러 간 작은나무가 라면 좀 보내달라고 한다. 라면도 안파는 나라에 봉사활동이라니…..게다가 아직 1년 반이나 남았는데….. 괜히 가기 전에 ‘필요한 거 있으면 보내줄테니까 말해주세요’라고 해서….-_-   너구리, 삼양라면, 꼬꼬면, 비빔면,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