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iMac 5K를 지급받았다. 개운한 시작을 위해 포맷을하고 High Sierra를 설치하려고 했다. Fusion Drive는  High Sierra로 클린 설치가 안된다고 하면서 안내 링크(https://beta.apple.com/sp/betaprogram/apfsfusion)를 준다.   터미널에서 코드 입력해서 다 처리했다. 설치 거의Read More →

  2년 전보다 총 콜레스테롤이 내려갔다.  HDL은 턱걸이로 위험군에서 벗어났다.  HDL의 비율도 2009년의 자전거 타기 전과 비슷해졌다.  올해는 이러저러해서 자전거를 많이 못타서 저렇게 된 것 같다.   식용유 대신 사용했던Read More →

아이폰6 + 이지모바일 399(10GB + 초과 시 일 2GB) 요금제 사용 중이다. 한달 요금은 43,890원.   통화는 10분도 안 쓰고, 문자도 많아봐야 30통이다. 고향이 완전 산골이라 011의 추억 때문에 KT로Read More →

3개월간 외국에 나가는 지인의 고양이 두 마리를 맡아주기로 했다. 지금이 2주 째.   털공장이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날린다. 매일 빗겨줘도 많이 나온다. 게다가 털이 가벼워서 공기 중에 떠다닌다. 화장실Read More →

2005년 12월 2x일에 서울에 올라와서 등촌동 SBS공개홀 바로 맞은편의 오피스텔에 살던 형에게 얹혀살기 시작했다. 형이 갑자기 결혼하면서 나 혼자 살기 시작했고, 9호선 때문에 오른 전셋값 때문에 2년 뒤엔 재계약 없이 이사를 해야Read More →

꽃처럼 예쁜 아이들이 꽃같이 한참 예쁠 나이에 꽃잎처럼 날아갔다.   손에서 놓으면 잃어버린다.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린다.    Read More →

처음 돈을 벌기 시작한 2003년부터 농협에서 서비스하던 가계부를 쓰다가, 서울에 올라온 06년 1월부터 월급계좌를 다른 은행으로 바꾸면서 모네타에 적기 시작했다. 단순 금전출납 정도로 만족하고 있던터라 큰 불만없이 사용했지만, 최근 들어Read More →

첫 번째가 알집을 쓰는 것이고, 두 번째가 처음부터 네이버/다음에서 프로그래밍 관련 자료를 검색하는 것이다.(규정도 없는데 굳이 문서를 hwp로 보내면 그랜드 슬램!) http://www.kbench.com/?q=node%2F157825 제프알! 제발 프로그래머라면 알집은 쓰지 맙시다! 대신 반디집(Read More →

해외구매한 게 관세를 내야하는 건데, 아직도 관세 내라는 연락이 안 왔다. 관세조회에 주민번호 말고도 전자납부번호로도 할 수 있다고 한다.   http://cardrotax.kr 에서 로그인하면 된다는데, 로그인 프로세스가 쓰레기다.  내 아이디로 가입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