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김어준(딴지일보 총수)월간 샘터 2003년 2월호 고등학생이 돼서야 알았다. 다른 집에선 계란 프라이를 그렇게 해서 먹는다는 것을. 어느 날 친구 집에서 저녁을 먹는데 반찬으로 계란 프라이가 나왔다. 밥상머리에 앉은Read More →

가장 많은 노래를 올린 그룹: 아이즈원(7곡) 가장 많이 재생한 노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드림캐쳐) 89회 타이틀곡은 추가 안됐는데 추가된 수록곡: Fly high – fromis_9 의외로 적은 노래가 추가된 그룹: 트와이스 유일한Read More →

회사에서 iMac 5K를 지급받았다. 개운한 시작을 위해 포맷을하고 High Sierra를 설치하려고 했다. Fusion Drive는  High Sierra로 클린 설치가 안된다고 하면서 안내 링크(https://beta.apple.com/sp/betaprogram/apfsfusion)를 준다.   터미널에서 코드 입력해서 다 처리했다. 설치 거의Read More →

  2년 전보다 총 콜레스테롤이 내려갔다.  HDL은 턱걸이로 위험군에서 벗어났다.  HDL의 비율도 2009년의 자전거 타기 전과 비슷해졌다.  올해는 이러저러해서 자전거를 많이 못타서 저렇게 된 것 같다.   식용유 대신 사용했던Read More →

아이폰6 + 이지모바일 399(10GB + 초과 시 일 2GB) 요금제 사용 중이다. 한달 요금은 43,890원.   통화는 10분도 안 쓰고, 문자도 많아봐야 30통이다. 고향이 완전 산골이라 011의 추억 때문에 KT로Read More →

3개월간 외국에 나가는 지인의 고양이 두 마리를 맡아주기로 했다. 지금이 2주 째.   털공장이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날린다. 매일 빗겨줘도 많이 나온다. 게다가 털이 가벼워서 공기 중에 떠다닌다. 화장실Read More →

2005년 12월 2x일에 서울에 올라와서 등촌동 SBS공개홀 바로 맞은편의 오피스텔에 살던 형에게 얹혀살기 시작했다. 형이 갑자기 결혼하면서 나 혼자 살기 시작했고, 9호선 때문에 오른 전셋값 때문에 2년 뒤엔 재계약 없이 이사를 해야Read More →

꽃처럼 예쁜 아이들이 꽃같이 한참 예쁠 나이에 꽃잎처럼 날아갔다.   손에서 놓으면 잃어버린다.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린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