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문에 무언가가 붙어있다. 무슨 재개발 구역에 지정됐다고 연락달라면서 전화번호가 적혀있었다. 내 집만 그런가 싶었는데 앞집 문에도 붙어있었다. 하긴 주변에 아파트가 없으니 오세훈이 입맛 다실만도 하지. 무슨Read More →

시작은 샤크테일 안테나였다. 색도 바랬고, 말리부 까페에서 찾아보니 DMB용 안테나만 들어있다고 한다. 그래서 제거하기로 마음 먹었다. 장갑을 끼고 힘껏 당기니 겨우 분리된다. 자석 2개는 아무리해도 안 뜯겨서 일단 뒀다. 뒷좌석을Read More →

연금저축/IRP 계좌에서 구입할 ETF인데, 그동안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있었다. 아래 유튜브 영상에서 알게됐다.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서 수수료를 볼 수 있다. https://dis.kofia.or.kr/websquare/index.jsp?w2xPath=/wq/fundann/DISFundFeeCMS.xml&divisionId=MDIS01005001000000&serviceId=SDIS01005001000 보기 쉽게 엑셀을 받아서 똑같은 필드랑 불필요한 필드를 지우고 A+B+DRead More →

그것은 알기 싫다 455a 사람들은 납득되지 않은 부분을 음모론으로 채운다. 56분 28초 청와대 흉지론의 기원 1992년 노태우 대통령: 청와대를 지금의 모습으로 재개관 김영삼 대통령: 최초로 광화문 집무실 공약 청와대 흉지론은Read More →

건강검진이 돌아왔다. 벌써 2년이 지났다니… 올해도 위내시경 해야된다길래 저번보다는 잘 하고 싶어서 비수면으로 신청했다. (사실 보호자가 같이 와야 수면내시경이 가능하다는 것이 더 크다) 위에 있는 가스제거를 위한 물약을 먹고 조금Read More →

https://music.apple.com/replay 에서 재밌는 걸 보여준다. 앨범 전체 노래를 얼마나 들었나로 결정되는 것 같다. 아무래도 수록곡이 많이 들어온 앨범이 유리한 것 같다. 여름에 mp3로 올렸던 노래를 다 애플뮤직으로 교체했더니 이문세, 부활,Read More →

김장하러 집에 갔다가,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태백에 콩을 배달하러 가야했다. 처음엔 아버지만 가려했는데, 콩자루가 40kg여서 너무 무거워서 같이 가기로 했다. 아버지는 94년도에 포터를 사셨다. 내가 중학교 때였는데, 하교하고 운동장에서Read More →

대원칙 (1) 내가 무주택자일 때는 집값이 오르면 안 된다. (2) 내가 집을 산 후에는 집값이 쉬지 않고 올라야 한다. (3) 우리 집만 오르고 다른 집은 안 오르면 더 좋다. 기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