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해가 지나갔다. 뭐…별 감흥은 없지만 ;;   그나저나 5일 동안 아팠던게 재작년이었나? ;;;     틈틈이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 했었는데, 이젠 귀찮아졌다. 포인트를 현금화 시키고 탈퇴했다.    Read More →

식비가 많아졌다 싶어서 봤는데, 큰거 두 개가 있어서 그렇지 평소처럼 먹었네     인터스텔라 : 별 4 퓨리 : 별 3 덤앤더머 : 별 0   자전거는 별로 타지도 않으면서Read More →

4년 전부터 재미삼아 설문조사를 시작했었는데, 메일이 너무 많이와서 귀찮아서 포인트를 현금화하고는 탈퇴하고 있다. 이것도 부지런해야하지 나처럼 귀찮은거 싫은 사람은 오래 못하겠더라     GS25의 김혜자도시락이 내용이 좋다그래서 사먹어봤더니 한끼용으로 적당하길래Read More →

요세미티 올렸다가  trim에서 실수해서 db 날리고 다시 적음 ———————————–   가장 큰 금액이 들어있는 예금이 만기가 됐는데, 금리가 이렇게 떨어질 줄 알았다면 더 긴걸로 할 걸 그랬다.      Read More →

출근길 논현역에서 내려서 계단 올라갈 준비하는데 반짝해서 쳐다보니 50원!       과연 집에서 등심을 먹으면 어떤 맛일까 싶어서 사봤는데, 삼겹살이나 오리고기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기름기가 장난이 아니었고, 어지간한 고깃집에서Read More →

지난 달도 그렇고, 이번 달도 그렇고 살만한게 없네…     예금이 만기됐는데 별 감흥이… 금리도 낮아서 이자도 없고…     많이도 먹었네 ;;; 지난 달도 그렇고 엥겔지수가 장난 아니네  Read More →

우와 식비가 이렇게 많이 나온 적은 처음이다 ㄷㄷㄷㄷ 틈틈이 먹고 싶은거 다 사먹었더니 ㄷㄷㄷㄷ   물론 마장동에 가서 등심을 먹은게 가장 크겠지만, 그래도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으니 만족 ^^    Read More →

이번 달은 바빠서 별로 지른게 없어서 할 얘기도 없다…         연초에 등록한 비경쟁 레이스인 랜도너스를 달렸는데, 잠수교에서 출발해서 남한산성 – 양평 – 구리 – 잠수교까지 200km를 13시간Read More →

우왕 국민은행 스마트폰예금이 만기됐다. 신입사원일 때는 만기되면 되게 기쁘고 그랬는데, 이젠 그냥 그러거나말거나… 이자가 참 터무니없이 적은게 아쉽다   요즘엔 딱히 맘에드는 예금이 없어서 cma에 고스란히 쌓이는 중…    Read More →

    요즘에 기기덕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앵커 충전기를 네 개를 사서, 나머지 세 개는 사장님과 직원들에게 팔았어요. 요 놈은 아이패드 네 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가 있어요. 총 8A를 뿌려주기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