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다녔네 ㅎㅎ 집 근처에 잘 하는 스파게티, 돈가스, 수제버거집이 있어서 다행이다. 치킨은 아직 찾고 있는 중이다.     멀리 출퇴근하니 교통비도 많구나…   아직 보일러에 익숙하지 않아서 가스비가Read More →

이번 달에는 6백원이나 주웠네 ㅋㅋ     전에 살던 곳은 집 근처에 식당이 거의 없어서 선택지가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이사 온 곳은 이 근처에서 제일 번화가라 온갖 식당이 있다. 특히Read More →

가장 많은 금액이 들어간 예금이 만기가 됐다.     여름에는 퇴근해도 해가 있으니 밥을 사 먹고 집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해가 짧아지니 퇴근하면 집에 갈 생각밖에 안 들어서 그런지 외식이Read More →

파견 때문에 출근 거리가 멀어져서 잠깐 내려서 화장실에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직원이 가져온 프로바이오틱스를 열흘치 먹었더니 그 이후로 장트러블이 없어서 왕창 샀다. 현재 한 달 째 장트러블 없는 중!  Read More →

쿨매로 H8 헤드폰을 팔았다. 온이어 헤드폰은 오래 쓰고 있으면 귀가 아파서 였는데, 새로 산 H7은 노이즈 캔슬링 없는 모델이다보니 지하철에서 좀 아쉽다. 오버이어+노이즈캔슬링 달린 모델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Read More →

  어째 치킨이 월 1회 밖에 안되네…. 느린마을 막걸리는 그냥 막걸리 맛이던데, 지인이 7일 정도 숙성시켰다가 먹어보라고 그래서 다음에 또 사봐야겠다.     코스트코에 샐러드 드레싱도 판다던데, 혼자 사긴 양이Read More →

출근하다가 집 근처에서 백원을 주웠다 후훗     이젠 우리 집도 맘세권이다! 비록 중랑천을 넘어가야 하지만, 그래도 걸어서 15분 안에 맘스터치가 생겼다. 기념으로 먹어봤는데, 확실히 기존 햄버거집보다 나았다. 그러고보니 시크릿버거Read More →

괄호 안의 숫자는 마이너스 ㅠ 주식 계좌까지 잔액관리를 하다보니 이런 건 좀 귀찮긴 하다.       가계부의 달력에 지출이 있는 날은 점이 찍히는데, 보면 이 놈들 때문일 가능성이 제일Read More →

에스모어 카드는 현금환불이 돼서 쓰고 있는데, 지금은 아마 신규 가입 금지인가 됐을 거다. 미리 연장된 기간으로 재발급 받을 걸 그랬나 싶다가 들어오는 포인트를 보면서 그냥 마음 편히 가지기로 했다 ㅋㅋRead More →

예전 같았으면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관리 안 했을텐데 잔액까지 관리해주는 가계부로 바꾸니 이렇게 적지 않으면 잔액이 달라져서 반드시 해줘야한다. 생각보다 이자가 많아서 놀란다.         3월 부터 다시 파견을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