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 다 결혼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결혼 안한 애가 있었구나 ;;;; 경주에서 결혼하는데, 어리버리 하느라 경주역에서 결혼식장까지 가는 버스를 눈 앞에서 놓치고, 버스터미널 까지 아무 버스 타도 되는데, 굳이 택시타느라Read More →

올해의 마지막 시간을 가계부 적으면서 보내는 걸 방지하기 위해 저녁에 적는다 ㅋ     이제부터 gs25 요금제의 위엄이 나와서 27500원이다. 문자 100건, 통화 100분인데, 나한테는 모두 남는다. 이번 달은  개발하면서Read More →

나갈 곳에 모두 다 잘 나갔다.           새로운 부기보드가 나와서 2개 구매, 샤오미에서 배터리로 발열하는 복대가 나와서 구매, 집에 있는 가장 비싼 기기들이 모두 몰려있는 멀티탭을Read More →

곧 다가올 연말정산을 위해 부지런히 정치기부금을 넣는다.       추석이 있어서 교통비 추가     왜 차이나는지 알 수 없는 1원…     찢어진 소파 수리를 위한 키트와 미숫가루와Read More →

어차피 연말정산으로 뜯기는 것보다 차라리 정치후원금을 쏘는게 낫더라.         어디선가 모기가 들어오길래 아무래도 방충망과 유리창 사이 위아래의 틈인 것 같아서 벌레틈틈이라는 걸 샀는데, 내가 문 여는 방향이랑Read More →

과학과 사람들에서 곧 망원경을 보내준다고 한다. 2만원짜리에 가입하길 잘했다 ㅎㅎ     추석 예매 성공. 하지만 복도측이라 ㅠㅠ     이케아에서 암막커튼을 사왔다. 근데 밝은 색이라 아침 햇살을 못 막는다Read More →

에어컨 없는 옥탑에서 8년을 지냈지만, 이제는 못 버티겠다. 그래서 에어컨을 샀다. 엘지의 스탠드형 중에 제일 저렴한 FQ17 어쩌로고 시작하는 걸로. 틀자마자 시원해서 놀랐고, 설정가능한 최고 온도인 30도로 맞춰놔도 나한테는 추워서 놀랐다.Read More →

    아연을 먹은 뒤로 장트러블이 생기지 않아서 아버지에게도 보내드렸다.       애플TV  4세대를 샀다. 형이 애플TV에 대해 물어보길래 얼씨구나하고 얼른 줘버리고 새로 샀다 ㅋㅋ  안 그래도 사고 싶었는데,Read More →

코스피가 떨어질 기미가 안 보여서 인버스 올인한 걸 레버리지로 갈아탔는데, 서서히 오르다가 이제는 인버스로 까먹은 걸 메꾸기 직전이다. 당분간은 레버리지 유지해야겠다.     뉴스타파 후원을 끊고 쉬면서 다른 후원자리를 찾았는데,Read More →

10원 짜리 주워도 쓸 곳이 없어서 귀찮다. 동전 모인 거 은행가서 다 바꿔야겠다.     시민의 눈 사전투표함 지킴이 활동을 위해 회원증을 신청하고, 남으면 운영비로 쓰겠거니 했는데 회원증 말고도 안내책이랑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