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에서 건물 짓는다고 연락이 와서 후원했다. 여름이 됐는데도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이 있어서 미리 마스크를 구입했다. 마그네틱 케이블이 유독 아이패드에서만 스파크가 자주 튀어서 2세대로 교체했다. 내 돈 ㅠㅠ 비빔국수 소스가Read More →

미국에서 직구한 기기들 플러그에 220V 짜리 어댑터 끼우기 귀찮아서 아예 220V 지원하면서 110V짜리 플러그가 달린 멀티탭을 샀다. 원래 쓰던 10구짜리 멀티탭이 널널해졌다. 퇴근할 때 집 근처에서 먹은 게 꽤 많구나Read More →

고향집 밥솥의 김이 이상한 곳에서 빠진다고해서 얼른 패킹 사서 보냈다. 안 바꾼지 2년 넘은 것 같다고 하셨다. 사촌동생 결혼식은 11시 30분부터 시작인데, 올라오는 기차를 2시로 예매한게 너무 오래 기다려야할 것Read More →

장자연의 유일한 증언자인 윤지오씨가 경호비 후원을 부탁해서 입금했다. 보아하니 경찰이 제대로 보호를 안해주고 있다는 얘기가 계속 들려서 불길하다. 토크멘터리 전쟁사의 출연진인 임용한 박사님과 이세환 기자님이 미국 답사 간다고 후원해달라고 해서Read More →

변함없는 기부. 과학과사람들은 기부는 아니지만, 카테고리 또 만들기 귀찮으니 그냥 쓰는 걸로… 고향집 앞을 지나는 버스에는 캐시비 태그할 수 있는 기계 있던데, 기사님한테 물어보면 쓰지 말라고해서 현금 챙기기 너무 귀찮다.Read More →

미디어몽구가 활동을 접었는지 페북도 트위터도 아무 글이 안 올라온다. 일단 후원 중지 인터넷을 기가컴팩트로 바꿨는데, 애플tv의 유선랜이 최고 속도를 지원하지 않아서 새로 샀다. 이제 TV를 OLED로 바꿀 계획을 세워야겠다 ㅋㅋRead More →

디펜스 게임 좋아하는 분에게 Bloons TD 6을 선물했으나, 자신과 안 맞는다고 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리딤코드를 안 쓴 것 같아서 형한테 설치해보라고하니 설치가 됐다… 마이비데라고 변기에 버려도 되는 물티슈가 있다고해서Read More →

아이폰 6 배터리가 충전케이블을 뽑고나면 1분에 5%씩 닳아서 결국 교체했다. 전에 사설에서 교체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사설가서 교체했다.  미세먼지를 위해 새 마스크도 샀다. 근데 외출할 땐 항상 쓰고Read More →

삼성 털다 교육위원회로 밀려났다가 대박친 박용진 의원에게 후원했다. 최순실이 유치원했다는 말 들었을땐 ‘유치원 하던 사람이 어떻게 저기까지 간거지?’ 싶었는데, 그 만한 꿀이 없었다.  플라스틱 밥주걱을 10년 가까이 썼더니 삭고 있어서Read More →

마그네틱 케이블이 신세계라고해서 집에 있는 자주 충전하는 기기들한테 다 달아놨다. 구멍찾아서 더듬거리지 않고 대충 근처에 갖다대면 잘 달라붙어서 아주 마음에 든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