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야근모드다.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 야근이 안 끝날 것 같다…   기부는 변함없다.           페북 광고에 와이즐리라는 면도기가 보여서 살펴보니, 기존 제품들보다 저렴하다고해서 일단 사봤다. 근데Read More →

야근으로 얼룩진 3월 가계부 ㅠㅠ   2월 14일에 받은 선물의 답장용으로 문화상품권을 보내줬다. 토스에서 기프티콘 사는 거 사라졌네 ㅠㅠ       거의 매일이 야근이라 집에 오면 씻고 바로 자야하기Read More →

고향집 비데의 정지 버튼이 고장난 상태로 쓰고 있었는데, 이젠 다른 곳까지 고장나서 새로 샀다. 써보고 괜찮으면 내 집 비데도 바꿔야겠다. 지금 비데는 수압이 너무 세서 불편하다.   아이허브에서 부모님 드실Read More →

사촌동생이 다 결혼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결혼 안한 애가 있었구나 ;;;; 경주에서 결혼하는데, 어리버리 하느라 경주역에서 결혼식장까지 가는 버스를 눈 앞에서 놓치고, 버스터미널 까지 아무 버스 타도 되는데, 굳이 택시타느라Read More →

올해의 마지막 시간을 가계부 적으면서 보내는 걸 방지하기 위해 저녁에 적는다 ㅋ     이제부터 gs25 요금제의 위엄이 나와서 27500원이다. 문자 100건, 통화 100분인데, 나한테는 모두 남는다. 이번 달은  개발하면서Read More →

나갈 곳에 모두 다 잘 나갔다.           새로운 부기보드가 나와서 2개 구매, 샤오미에서 배터리로 발열하는 복대가 나와서 구매, 집에 있는 가장 비싼 기기들이 모두 몰려있는 멀티탭을Read More →

곧 다가올 연말정산을 위해 부지런히 정치기부금을 넣는다.       추석이 있어서 교통비 추가     왜 차이나는지 알 수 없는 1원…     찢어진 소파 수리를 위한 키트와 미숫가루와Read More →

어차피 연말정산으로 뜯기는 것보다 차라리 정치후원금을 쏘는게 낫더라.         어디선가 모기가 들어오길래 아무래도 방충망과 유리창 사이 위아래의 틈인 것 같아서 벌레틈틈이라는 걸 샀는데, 내가 문 여는 방향이랑Read More →

과학과 사람들에서 곧 망원경을 보내준다고 한다. 2만원짜리에 가입하길 잘했다 ㅎㅎ     추석 예매 성공. 하지만 복도측이라 ㅠㅠ     이케아에서 암막커튼을 사왔다. 근데 밝은 색이라 아침 햇살을 못 막는다Read More →

에어컨 없는 옥탑에서 8년을 지냈지만, 이제는 못 버티겠다. 그래서 에어컨을 샀다. 엘지의 스탠드형 중에 제일 저렴한 FQ17 어쩌로고 시작하는 걸로. 틀자마자 시원해서 놀랐고, 설정가능한 최고 온도인 30도로 맞춰놔도 나한테는 추워서 놀랐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