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 배터리가 충전케이블을 뽑고나면 1분에 5%씩 닳아서 결국 교체했다. 전에 사설에서 교체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사설가서 교체했다.  미세먼지를 위해 새 마스크도 샀다. 근데 외출할 땐 항상 쓰고Read More →

삼성 털다 교육위원회로 밀려났다가 대박친 박용진 의원에게 후원했다. 최순실이 유치원했다는 말 들었을땐 ‘유치원 하던 사람이 어떻게 저기까지 간거지?’ 싶었는데, 그 만한 꿀이 없었다.  플라스틱 밥주걱을 10년 가까이 썼더니 삭고 있어서Read More →

마그네틱 케이블이 신세계라고해서 집에 있는 자주 충전하는 기기들한테 다 달아놨다. 구멍찾아서 더듬거리지 않고 대충 근처에 갖다대면 잘 달라붙어서 아주 마음에 든다. Read More →

유리렌즈로 맞추는 김에 흘러내리지 않는 안경테라는게 있어서 같이 했다. 안경테는 만족하지만 유리렌즈는 생각보다 좋지는 않았다.  공유기가 IP를 못 받는 경우가 잦아서 어댑터를 바꿔보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아무 문제가 없다… 발Read More →

새 디펜스 게임이 나와서, 회사의 디펜스 게임 좋아하는 분에게 선물했다. 홈팟이 한국에 정식출시되기를 기다렸지만, 언제 나올지 모르니 그냥 직구로 사기로 했다.  최근들어 셔츠가 자주 사망해서 유니클로가서 보충 했다. 유니클로 품질Read More →

퇴근하고 현관에 오면 자동으로 도어락이 잠금해제되는 걸 원했는데, 드디어 keywe GKP-1000F가 나왔다. 자가설치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  파견 나간 곳이 슬리퍼 신고 출근하면 안되는 곳이라 비오는 날 출근할 때 맨발에 신을Read More →

여전히 야근모드다.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 야근이 안 끝날 것 같다…   기부는 변함없다.           페북 광고에 와이즐리라는 면도기가 보여서 살펴보니, 기존 제품들보다 저렴하다고해서 일단 사봤다. 근데Read More →

야근으로 얼룩진 3월 가계부 ㅠㅠ   2월 14일에 받은 선물의 답장용으로 문화상품권을 보내줬다. 토스에서 기프티콘 사는 거 사라졌네 ㅠㅠ       거의 매일이 야근이라 집에 오면 씻고 바로 자야하기Read More →

고향집 비데의 정지 버튼이 고장난 상태로 쓰고 있었는데, 이젠 다른 곳까지 고장나서 새로 샀다. 써보고 괜찮으면 내 집 비데도 바꿔야겠다. 지금 비데는 수압이 너무 세서 불편하다.   아이허브에서 부모님 드실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