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을 먹은 뒤로 장트러블이 생기지 않아서 아버지에게도 보내드렸다.       애플TV  4세대를 샀다. 형이 애플TV에 대해 물어보길래 얼씨구나하고 얼른 줘버리고 새로 샀다 ㅋㅋ  안 그래도 사고 싶었는데,Read More →

코스피가 떨어질 기미가 안 보여서 인버스 올인한 걸 레버리지로 갈아탔는데, 서서히 오르다가 이제는 인버스로 까먹은 걸 메꾸기 직전이다. 당분간은 레버리지 유지해야겠다.     뉴스타파 후원을 끊고 쉬면서 다른 후원자리를 찾았는데,Read More →

10원 짜리 주워도 쓸 곳이 없어서 귀찮다. 동전 모인 거 은행가서 다 바꿔야겠다.     시민의 눈 사전투표함 지킴이 활동을 위해 회원증을 신청하고, 남으면 운영비로 쓰겠거니 했는데 회원증 말고도 안내책이랑Read More →

드디어 13개월의 파견 생활이 끝났다. 솔직히 파견을 가는 것보다 보안프로그램 때문에 컴파일 속도가 엄청 느려진 것과 윈7을 강제로 사용해야만 했던 게 제일 힘들었다. 훨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걸Read More →

얼른 금리가 올라야 예금드는 재미가 생길텐데….     새 치킨 집과 새 빵집 그리고 새로 생긴 베트남 음식점을 탐색하고 있다.     걸어다니기 귀찮아서 바퀴가 큰 편인 킥보드를 샀는데, 생각보다Read More →

인버스에 몰빵했는데, 코스피가 자꾸 올라서 계속 손해보고 있다 ㅠㅠ   엄마가 올라오셔서 며칠 계셨는데, 퇴근하면서 외식을 안하다보니 식비가 확 줄었다. 고기만 넣고 간짜장을 해먹어보니, 맛있더라. 내일 저녁도 또 해먹어야겠다.  Read More →

잘 먹고 다녔네 ㅎㅎ 집 근처에 잘 하는 스파게티, 돈가스, 수제버거집이 있어서 다행이다. 치킨은 아직 찾고 있는 중이다.     멀리 출퇴근하니 교통비도 많구나…   아직 보일러에 익숙하지 않아서 가스비가Read More →

이번 달에는 6백원이나 주웠네 ㅋㅋ     전에 살던 곳은 집 근처에 식당이 거의 없어서 선택지가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이사 온 곳은 이 근처에서 제일 번화가라 온갖 식당이 있다. 특히Read More →

가장 많은 금액이 들어간 예금이 만기가 됐다.     여름에는 퇴근해도 해가 있으니 밥을 사 먹고 집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해가 짧아지니 퇴근하면 집에 갈 생각밖에 안 들어서 그런지 외식이Read More →

파견 때문에 출근 거리가 멀어져서 잠깐 내려서 화장실에 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직원이 가져온 프로바이오틱스를 열흘치 먹었더니 그 이후로 장트러블이 없어서 왕창 샀다. 현재 한 달 째 장트러블 없는 중!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