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인가에 잠깐 달리고나서 자전거를 전혀 만지지도 않고 있다.   그러다가 비쿠울님이 호수공원 라이딩 가자고 연락이 왔다. 어디보자… 성산대교에서 호수공원이면 대략 20km, 집에서 성산대교까지 대략 20km. 아직 저렇게 많이 못Read More →

날씨도 좋고하니 시즌오프하고 장착한 물받이와 토픽 다이나팩 테스트도 할 겸 올해 첫 라이딩을 나가봤다.   6개월 만에 타니 확실히 엉덩이와 뒷목이 아프다. 자전거가 잘 나가길래 ‘역시 잘 나가는군’ 했는데, 알고보니Read More →

2007년 11월에 목포에 출장을 갔다가 식당 하나를 추천받았다. 잘못 듣고 인당주마을이라고 적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인동주마을이었다. 이 때는 내가 여의도에서 처음으로 홍어를 맛 봤는데, 코가 뻥 뚫리는 느낌이 신기했다. 인동주마을은 홍어를Read More →

취미란 재밌어야하는데, 의무감으로 타다니…. 그래도 자전거를 접고 싶진 않다. 랜도너스도 해야하니까 연습을 해야한다.     망우리고개를 넘어 왕숙천합수부로 왔다. 원래 이 주변은 별로 라이딩하고 싶지 않은데, 지하철타기가 더 무서웠다.  Read More →

아 얼마만의 중랑역인가…   일자 철로를 가진 역에서 지하철 객차 통로 문을 다 열어놓고 1번 칸에서 8번 칸을 보면 되게 신기하다.   중랑역에서 탔더니 대학생? 고등학생? 무리가 있었는데, 자전거 스티커가Read More →

지난 주에 쉬었으니까 이번 주는 달려야하는데, 아직 장거리는 좀 무섭 ㅠㅠ 그래서 매년 한 번은 가줘야하는 곳이니 ㅎㅎ   성산대교까지 자전거가 너무 안나가서 정비가 잘못됐는지, 내 체력이 문제인지 계속 고민됐는데,Read More →

토요일에 멍하니 집에 있다보니 날씨가 무척 좋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야지……..하고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일요일 오후. 후다닥 준비해서 나갔다. 자전거는 지난 10월 말에 마지막으로 타고서는 그대로 놔뒀는데, 체인 오일 세 방울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