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주말마다 흐린 것 같다 -_-; 달리기엔 좋지만 그래도 좀 더 밝았으면 좋겠다.     잠수교 남단 횡단보도 바로 옆 텐트에 8시 25분 까지 모이는 거였는데, 시간을 넉넉히 계산해서 출발한Read More →

리들리 오리온을 2011년 10월 1일에 구입하고 지금까지 바테잎 교체 없이 썼더니 이렇게 다 벗겨져 버렸다. 좀 푹신푹신한 바테잎을 찾다보니 온갖 추천 바테잎의 숲을 지나 가성비가 좋다고 피아랑님의 알려주신 BBB 레이스리본 BHT-04Read More →

응봉산이 슬슬 노랗게 되어간다.     날이 흐리네… 일어나긴 엄청 일찍 일어났는데, 나가려고 하는데 화장실이….ㅠㅠ     성남공항 근처에 이런 곳이 있었다.     탄천 자전거도로 끝나기 얼마 전에 쉬고Read More →

서울 동쪽은 초계국수가 꽉 잡고 있는데, 차가운 국물이라 한여름이 아니면 먹기가 좀 힘들다. 원래 있던 국수집은 문 닫은 것 같아서 갈 일이 없단 곳인데, 최근에 자전거당에서 하남에 있는 수제버거집을 알려줘서Read More →

지난 목요일에 SQ lab 611 active Ti 안장을 질렀다. 테스트 안장을 신청했는데, 새 제품이 왔다 ㄷㄷ 아이엘인터내셔널 이 안장은 기존 안장보다 1~1.5cm를 앞으로 당겨서 설치해야 하는데, 기존 안장이 이미 가장 마지막으로Read More →

낮 기온이 10도가 넘는 날이 많아진다. 아점을 먹고 빨래를 돌리고나서 슬슬 자전거를 타고 나가봤다.       2015년 변경사항 추가: Magnic Light IC, spurcycle 벨 변경: 전조등(Q5->MH20), 스피커 거치대(실리콘 ->Read More →

원래는 오후 두 시에 만나서 송도의 유명한 장지리 가마솥 해장국에 가기로 했다. 하지만 앤트맨 보고 극장을 나오니 이미 비가 오고 있어서 번개는 폭파됐다.   느긋하게 있는데, 얼마 뒤에 비가 그쳤고Read More →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오늘은 멀리가는 라이딩은 못한다. 그래서 가기로 한 의정부 평양면옥       잠수교 북단이 모임장소인 건 처음인 듯?     간만에 선두 안 섰다 ㅎㅎ   중랑천은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