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월요일에 장염으로 2kg나 빠졌다. 월요일 저녁부터 괜찮아져서 화요일은 출근을 했고, 시간이 갈수록 몸 상태가 점점 괜찮아졌다.   그리고 화요일 저녁에 싱크대 정수기를 설치했다. 장이 약한데, 물에 민감한 나는 테스트를Read More →

\ 원래는 이렇게 가려고 생각했다. MTB 두 대도 있고, 나도 올해 거의 처음 타는 거라 장거리는 부담스럽다.   다른 분들은 차에  타서 오고, 나만 응봉역으로 가면 된다. 근데 미세먼지 수치를Read More →

사람 많아서 중앙선이랑 경춘선을 피하다보니 어쨌거나 라이딩으로 갔다올 수 있는 곳을 찾게된다. 딴지마켓에서 봤었던 빵집이 생각나서 찾아보니 거리가 적당하다.     미세먼지인가 안개인가…     잠수교 남단 쉼터에는 의외로 자전거Read More →

밤에 비가 내렸고, 아침은 추워진다. 장트러블이 잦은 나는 이런 날 밖에 나가는 걸 꺼리는 편이다.   집 앞 도로가 아직도 젖어있어서 혹시나 번개 취소가 될까 싶었지만, 그런 거 없었다.  Read More →

10시까지 양평역으로 가야하는데, 중앙선을 탈 자신이 없다. 어쩔 수 없이 5호선을 타고 상일동역으로 가고, 거기서 양평역까지 라이딩을 했다.   까마귀 완전 크다 ㄷㄷ 아직도 어머니는 일을 하다가 어디선가 까마귀 소리가Read More →

비가 오전에도 계속 올 줄 알고 마음놓고 있었는데, 도로가 엄청 빨리 마른다 ㅠㅠ 죄책감없이 쉴 수 있나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출발해야지…     최근 5년 전? 부터 맑은 날씨Read More →

날이 더우니 아침 일찍 출발해서 동두천의 쇠목계곡에 갔다 오기로 했다.   아침에 출발하기 전에 앱을 보니 13:30부터 비가 온다고 하길래 방수용 라이드케이스로 바꿔 달았다. 어느 분이 폭우 속 랜도링에서도 문제Read More →

원래는 양주의 무슨 계곡으로 가려고 했다. 하지만 금요일 저녁에 갑자기 계획을 바꿔서 만항재로 가기로 했다. 역시 차 가진 사람이 있으니 이런 게 좋구나!   해서 나온 경로는 이거다. 도로를 타고Read More →

안장 바꾼 이후로 아직도 피팅이 약간 안 맞는 것 같아서 어제 안장을 살짝 올렸다. 겸사겸사 두물머리 핫도그 먹으러 출발했다.   날씨가 더워서 한여름 복장으로 나갔는데도 더웠다 ㅠㅠ   바람이 없어서Read More →

처음으로 자동차 캐리어를 이용한 투어를 갔다. 목적지는 단양.   서울 합정 -> 서울 면목동 -> 오산 -> 단양으로 이동했다. 캐리어에 다 자전거는 MTB 한 대와 로드 두 대. 핸들바 때문에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