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로 만들 때는 BaseAppPreference 클래스를 만들고 get/set 메소드를 넣어두고, AppPreferences는 singleton 으로 생성해서 사용했는데, 코틀린은 그게 좀 다른 것 같다. 일단 object 로 만들면 자동으로 singleton이 되는 것 같다. 일단Read More →

랜덤 숫자를 생성하는 메서드는 이런 걸 사용한다. 최소값, 최대값을 넘기면 그 범위 안에서 아무 숫자나 뽑아준다.

  코틀린으로 만들면 이렇게 된다.

  이걸 더 줄일 수도 있다. 근데Read More →

곧 다가올 연말정산을 위해 부지런히 정치기부금을 넣는다.       추석이 있어서 교통비 추가     왜 차이나는지 알 수 없는 1원…     찢어진 소파 수리를 위한 키트와 미숫가루와Read More →

안드로이드는 context 라는 걸 넘겨줘야해서 무지 귀찮다. 그래서 이렇게 앱 전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context 를 만들어두면 편하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memory leak이 없는 코드를 찾아내서 이렇게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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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튜디오 3.0에서 kotlin을 정식지원 해주기 때문에 겉핥기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일단 MVVM 예제를 만들어 봤는데,  크게 달라진 게 없는 것 같다.  Read More →

전 주인이 놓고간 소파. 가운데 부분이 찢어져서 꼬메줬는데, 하필 정 가운데라서 다시 찢어지기 시작한다. 가죽 조각과 접착제를 구해서 붙여볼 생각에 이리저리 찾아보니 생각보다 비싸다…. 게다가 의외로 내가 원하는 사이즈인 30cmRead More →

커스텀 뷰를 생성하고, 그 안에서 뷰를 컨트롤하려면 좀 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자바로 먼저 만들고 나서 코틀린으로 변환하는 것보다 바로 코틀린으로 만드는 게 훨씬 짧다. 게다가 어차피 constructor 에서는 하는Read More →

  2년 전보다 총 콜레스테롤이 내려갔다.  HDL은 턱걸이로 위험군에서 벗어났다.  HDL의 비율도 2009년의 자전거 타기 전과 비슷해졌다.  올해는 이러저러해서 자전거를 많이 못타서 저렇게 된 것 같다.   식용유 대신 사용했던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