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 PX210BT 1년 사용기

젠하이저 PX210BT 1년 사용기

해외구매로 산 블루투스 헤드폰.
1년 조금 넘게 썼다.

 

장점

  • 겨울에 귀마개 대용
  • 블루투스지만 괜찮은 음질(막귀였는데, 이젠 질낮은 헤드폰 끼면 느껴짐)
  • 접으면 생각보다 작아져서 여행갈 때 편하다
  • 블루투스 헤드폰의 장점이지만, 설거지할 때 덜그럭 거리는 소리때문에 팟캐스트가 안들리는 걸 막아준다

 

 

단점

  • 세시간 넘어가면 귀가 아프다
  • 배터리 부분의 USB 덮개 고무의 다리가 너무 잘 빠진다.
  • 블루투스의 단점이지만, 아주 가끔 툭툭 끊겨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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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다리부분이 두개였는데, 하나가 삐져나와서 잘라버렸다.
근데 배터리 빼서보니 커버 벗겨서 다시 넣어주면 되는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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