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가드 TP200 60% 틴팅 후기

원래는 창문과 뒷면은 쿨맥스 20% 틴팅이 붙어있었다. 근데 저녁이 되니까 가로등이 있어도 너무 어두웠다. 뒷차의 전조등이 어둡게 보일 정도였으니… 아예 떼버릴까 싶었는데, 그러면 여름에 왼팔만 탄다고해서 밝고 + 열차단 + 자외선 차단 되는 걸로 골라봤…. 이미 정리가 잘 돼 있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4992434

밝고 + 열차단 + 자외선 차단 잘 되는 것 중에 제일 저렴한 넥스가드 TP100 50%로 정했는데, 집 근처 차유리 집에는 재고가 없어서 한 단계 더 비싼 TP200 60%로 했다.

창문 20%, 앞유리 60%
뒷유리는 열선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고하는데, 다행히 열선은 모두 살렸다
뒷좌석 20%, 앞좌석 틴팅없음. 이렇게나 큰 차이가 있다.
보조석은 그냥 붙이시더니, 운전석은 유리를 떼서 작업을 하셨다. 이러면 작업 끝나고 바로 창문을 내릴 수 있다고 했다.
틴팅이 없는 유리도 투명한 건 아니었다.
60%로 하니 아주 많이 밝아졌다.

보조석 유리는 하루 정도는 내리지 말라고했는데, 까먹고 내릴까봐 아예 운행을 안했다.


운전석 눈높이에 이런 얼룩이 있는데, 안으로 파인 것 같다고 했더니
드릴에 스펀지 같은 거 달아서 슥슥 돌리니 초점이 안 잡힐 정도로 많이 밝아졌다.

작업한 곳: http://www.chunwoogls.com

넥스가드: http://www.nexgard.com/sub/sub_02_06.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