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2019년 5월 가계부

미국에서 직구한 기기들 플러그에 220V 짜리 어댑터 끼우기 귀찮아서 아예 220V 지원하면서 110V짜리 플러그가 달린 멀티탭을 샀다. 원래 쓰던 10구짜리 멀티탭이 널널해졌다.

퇴근할 때 집 근처에서 먹은 게 꽤 많구나 ㅎㅎ

A형 간염이 유행한다해서 예방접종을 맞았다. 걸렸던 사람 후기 읽어보니 무시무시했다.

여름을 맞아 속건성 속옷 위주로 구입했다.

여러 분석이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곡성에 이어 기생충이 그 일을 해냈다. 여러 사람의 해석을 보고있으면 전혀 다른 영화 같은 느낌이 든다. 물론 꿈보다 해몽이라는 생각도 같이 들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