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2019년 2월 가계부

변함없는 기부. 과학과사람들은 기부는 아니지만, 카테고리 또 만들기 귀찮으니 그냥 쓰는 걸로…

고향집 앞을 지나는 버스에는 캐시비 태그할 수 있는 기계 있던데, 기사님한테 물어보면 쓰지 말라고해서 현금 챙기기 너무 귀찮다.

ugreen 이라는 애플워치용 보조배터리를 질렀다. 이젠 외박할 때 번거롭게 애플워치 케이블을 안 챙겨도 된다.

부모님 쓰시라고 닥터뮤직3를 드리고 왔는데, 서울 오니 허리가 아프다. 그래서 또 샀다.

집 근처에 있는 빵집에서 햄버거랑 샌드위치가 맛있어서 퇴근할 때 들러서 사온다. 간혹 품절이면 다른 빵을 사온다.

이명이 사라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