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2018년 12월 가계부

디펜스 게임 좋아하는 분에게 Bloons TD 6을 선물했으나, 자신과 안 맞는다고 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리딤코드를 안 쓴 것 같아서 형한테 설치해보라고하니 설치가 됐다…

마이비데라고 변기에 버려도 되는 물티슈가 있다고해서 사봤다. 근데 물에 담궈놔도 녹지 않는다. 변기에 넣으면 막힐 것 같다.

2018년 마지막 날을 연어와 함께 했다. 다음엔 더 많이 사서 정말 많이 먹으면 질리는지 해봐야겠다.

귀에서 웅웅 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냉장고 소리인 줄 알았다. 그래서 냉장고를 다른 방으로 옮겼다. 그래도 소리가 나길래 집의 전원은 다 내려서 테스트해봤는데도 같은 소리가 난다. 매우 조용할 때만 나기 때문에 집에서만 들을 수 있는데, 언제부터 시작된건지 알 수가 없다. 병원 갔더니 두어달 간 치료해보고 효과가 없으면 그냥 안고 살라고 했다… 지금은 그나마 조금은 좋아진 것 같은데, 그래도 소리는 난다.

yes24의 메갈 사태 때문에 탈퇴했는데, 알라딘도 거기서 거기라고 해서 같이 탈퇴했다. 그래서 별의 계승자 4가 나와서 리디북스에서 전자책으로 샀다. 근데 굳이 안 봐도 될 것 같다. 다음 편은 나와서 사지 말아야겠다.

매그닉 라이트의 더 작은 버전이 나온다고해서 후미등 2개 질렀다. 전조등은 메인으로 쓰기에는 부족했지만, 후미등은 아주 만족한다.

2018년 총 지출

역시 물건 지른 게 제일 많구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