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2018년 11월 가계부

아이폰 6 배터리가 충전케이블을 뽑고나면 1분에 5%씩 닳아서 결국 교체했다. 전에 사설에서 교체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어쩔 수 없이 사설가서 교체했다. 

미세먼지를 위해 새 마스크도 샀다. 근데 외출할 땐 항상 쓰고 다녔는데도 비염이 생겼다 -_-;; 다음엔 다시 8822로 돌아가야겠다. 

겨울 난방비는 최대 5만원 정도인데, 전기료는 2만원을 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엔   전기요를 가지고 가스비를 낮추고 전기료를 올려보면서 어떻게 될지 테스트해봐야겠다. 

집 근처에 타코야끼 가게가 생겼는데, 만드는데 너무 오래 걸린다. 어쩔 땐 6알 사려고 15분 기다려야할 때도 있다. 

비염이 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