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2018년 10월 가계부

삼성 털다 교육위원회로 밀려났다가 대박친 박용진 의원에게 후원했다. 최순실이 유치원했다는 말 들었을땐 ‘유치원 하던 사람이 어떻게 저기까지 간거지?’ 싶었는데, 그 만한 꿀이 없었다. 

플라스틱 밥주걱을 10년 가까이 썼더니 삭고 있어서 딴지마켓에서 옻칠한 나무 주걱을 새로 샀다.

퇴근하면서 먹은 간식이 많다. 

원어데이에서 가죽벨트 저렴한 거 팔길래 샀는데, 6년 지나니 가죽이 갈라져 버렸다. 그래서 인디고고에서 괜찮아보이는 벨트를 사봤다. 어제 런던에서 출발했으니 곧 올 듯…


이제부턴 스켑틱 책은 너무 커서 샤오미 슬링백에 넣고다니기 힘들어서 e북을 사봤다. 이제부턴 e북 위주로 봐야겠다. 얼른 애플 북스가 들어왔으면 좋겠다.

임용한 박사님 실시간 방송 중에 도네 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