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2018년 4월 가계부

[39] 2018년 4월 가계부

여전히 야근모드다.

프로젝트 끝날 때까지 야근이 안 끝날 것 같다…

 

기부는 변함없다.

 

 

 

 

 

페북 광고에 와이즐리라는 면도기가 보여서 살펴보니, 기존 제품들보다 저렴하다고해서 일단 사봤다.

근데 방금 다나와 찾아보니까 쉬크 하이드로5 면도날 4개 짜리랑 가격이 비슷한 것 같은데?

 

문틀철봉으로 다친 어깨를 치료하려면 병원가서 전기자극을 받아야하는데, 야근이라 병원갈 시간이 나지 않아 닥터뮤직3 전기자극기를 샀다.

샤오미 전기자극기는 너무 따가워서 쓰기가 무서웠다.

다행히 매일 꾸준히 치료해서 지금은 어깨통증이 완전히 사라졌다.

덤으로 어릴 때 다쳤던 왼쪽 무릎도 자주 아픈데, 이거 해주니까 나아진다.

 

 

잘 먹고 다녔네 ㅎㅎ

 

 

 

 

 

인피니니 워 재밌다. 번역만 더 매끄러웠으면 참 좋았을 듯…

 

그날, 바다…. 세월호는 도대체 어떻게 침몰한건지…

현직들은 닻으로는 그렇게 큰 배를 침몰 시킬 수 없다고하니 그런 것 같고, 자로의 잠수함 충돌설은 체급차이 때문에 도저히 그렇게는 안될 것 같고…

 

 

닥터뮤직 안 샀으면 50만원대 찍을 뻔 했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