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2018년 3월 가계부

[39] 2018년 3월 가계부

야근으로 얼룩진 3월 가계부 ㅠㅠ

 

2월 14일에 받은 선물의 답장용으로 문화상품권을 보내줬다.

토스에서 기프티콘 사는 거 사라졌네 ㅠㅠ

 

 

 

거의 매일이 야근이라 집에 오면 씻고 바로 자야하기 때문에 외식할 시간이 없다 ㅠㅠ

 

 

 

 

 

콧물이 계속 생겨서 꾸준히 약을 먹었는데, 어느 순간 고쳐졌다…

매일 3M 8822 마스크 쓰고 다닌게 효과가 있던건 확실한 것 같다.

 

그리고 뒷목에 갑자기 통증이 생겨서 걱정하다가 병원에 가봤더니 일자목 때문에 생긴 거라고했다.

걸을 때도 구부정, 일할 때도 구부정하니 일자목이 안되면 그게 더 이상하지 ㅋㅋㅋ

 

 

바지 허리가 너무 커서 1인치 정도 줄였다.

줄인 흔적이 없어서 안 줄인줄 알고 걱정했는데, 허리 뒤쪽 부분이 덜 접히는 걸 보고서야 알아챘다 ㅎㅎ

 

 

 

 

넷플릭스의 카테고리를 생활용품에서 문화생활로 옮겼다.

 

소니 액션캠 악세사리 너무 비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