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2018년 1월 가계부

사촌동생이 다 결혼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결혼 안한 애가 있었구나 ;;;;

경주에서 결혼하는데, 어리버리 하느라 경주역에서 결혼식장까지 가는 버스를 눈 앞에서 놓치고, 버스터미널 까지 아무 버스 타도 되는데, 굳이 택시타느라 괜히 헛돈 썼다.

 

기부는 변화없음.

 

 

 

야근이 많아서 퇴근하면서 먹질 않으니 식비도 점점 줄고 있다.

 

 

문틀 철봉 사서 자세 틀려서 어깨 통증이 생겼는데, 퇴근 시간을 마주기가 힘들어서 토요일이 돼서야 치료를 받다보니 아직도 다 안 나았다 ㅠㅠ

치료비가 철봉값 나올 듯…

 

 

작년과 비교하면 가스비가 몇 천원 더 나오는 것 같다.

각종 방풍비닐을 해서 더 적게 쓸 것 같았는데…

 

 

쥬만지는 조조가 없어서 간만에 비싼 돈 주고 영화 봤다…

 

비율이 죄다 비슷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