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2017년 12월 가계부

[38] 2017년 12월 가계부

올해의 마지막 시간을 가계부 적으면서 보내는 걸 방지하기 위해 저녁에 적는다 ㅋ

 

 

이제부터 gs25 요금제의 위엄이 나와서 27500원이다.

문자 100건, 통화 100분인데, 나한테는 모두 남는다.

이번 달은  개발하면서 테스트로 문자 50건을 쓰니까 바로 50% 썼다고 문자 날아왔다.

 

 

스타워즈는 중간에 조금 잤고, 다른 영화는 다 잘 만들었다.

 

 

 

 

잔액이 550원이 안 맞았는데, 뭔지 모르겠다.

 

 

혀 클리너가 좋다고해서 사용 중이다. 효과는 좋은 것 같기도하고, 잘 모르겠다.

 

작은 집이라 현관에 중문이 없어서 방풍비닐을 붙여봤다. 창문에도 붙였는데,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집 근처에 식빵만 파는 가게가 생겨서 가봤는데, 작은 식빵에 3천원에 팔아서 2개 사왔는데, 토스트로 해먹는 식빵이 아니고 뜯어 먹는 거였다.

 

 

지난 달에 자전거용 블랙박스 고장내고 이참에 한방에 소니 AS300으로 왔다. 일상 영상 찍어서 유튜브에 올릴 생각이다.

 

불사조철봉이라는 문틀철봉을 샀는데,

 

 

잘못된 자세 때문에 왼쪽어깨에 통증이 생겨서 물리치료 받고 있다… ㅠㅠ

한두 번 정도 더 물리치료 받으면 될 것 같은데, 병원 닫는 시간이 내 퇴근시간이라 다음 주 토요일은 돼야 다시 갈 것 같다.

 

 

 

 

당비를 내면 그 중의 일부가 중앙당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고해서 중앙당에도 기부를 했다.

 

 

 

올해 마지막 지출은 이걸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