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17년 9월 가계부

[28] 2017년 9월 가계부

어차피 연말정산으로 뜯기는 것보다 차라리 정치후원금을 쏘는게 낫더라.

 

 

 

 

어디선가 모기가 들어오길래 아무래도 방충망과 유리창 사이 위아래의 틈인 것 같아서 벌레틈틈이라는 걸 샀는데, 내가 문 여는 방향이랑 달라서 달았다가 떼버렸다.

 

 

재산세가 두 번 나오는 거였구나 ;;;;

 

 

2주 동안 아침마다 짜장밥만 먹었다. 짜장은 먹어도 안 질린다 ㅋ

 

 

 

퇴근하고 먹고 싶은게 보이면 바로 먹는다. 삶의 만족도가 올라간다.

 

자전거를 공중에 띄워서 정비할 수 있는게 할인에다 한국까지 무료배송이라고 해서 바로 질렀다. 집에서 정비를 거의 안하지만, 그래도 있으니 좋다.

 

 

추석 연휴 때문에 10월 보험료가 먼저 나갔더라.

 

 

 

 

 

 

여자친구 이번 앨범의 레인보우라는 노래가 맘에 들었는데, 애플뮤직 한국계정에는 뜨지 않았다 ㅠㅠ

 

 

적당히 썼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