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2017년 6월 가계부

[38] 2017년 6월 가계부

 

 

아연을 먹은 뒤로 장트러블이 생기지 않아서 아버지에게도 보내드렸다.

 

 

 

애플TV  4세대를 샀다. 형이 애플TV에 대해 물어보길래 얼씨구나하고 얼른 줘버리고 새로 샀다 ㅋㅋ  안 그래도 사고 싶었는데, 마침 잘 됐다.

 

쓰던 돈모목욕솔의 털이 빠져서 새로 샀는데, 이번 것은 너무 부드러워서 미는 맛이 안 난다.

 

개발 중에 생각을 하다보면 손이 놀 때가 있는데, 이 때 사용할 피젯큐브를 샀다. 맘에 든다.

 

새 신발을 샀는데, 신고벗기가 너무 힘들어서 신발끈에 붙이는 zubits 자석을 샀다. 완전 맘에 든다.

 

 

야근이 많아서 저녁을 회사에서 먹다보니 식비가 많이 줄었다.

 

 

 

 

 

 

개발할 때 RESTful 테스트용으로 postman 을 썼었는데, 몇 가지 맘에 안드는 게 있어서 paw를 샀다. 전에 할인할 때 샀으면 거의 반값이었을텐데 ㅠㅠ

 

주식이 많이 올라서 kodex 레버리지로 쏠쏠히 벌고 있다 ㅎㅎ

 

 

바빠도 쓸 돈은 다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