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2017년 5월 가계부

[38] 2017년 5월 가계부

코스피가 떨어질 기미가 안 보여서 인버스 올인한 걸 레버리지로 갈아탔는데, 서서히 오르다가 이제는 인버스로 까먹은 걸 메꾸기 직전이다. 당분간은 레버리지 유지해야겠다.

 

 

뉴스타파 후원을 끊고 쉬면서 다른 후원자리를 찾았는데, 다음은 노무현재단과 민언련과 미디어몽구 후원을 시작했다.

노무현재단은 왕따의 정치학을 보니 새로운 정치세력의 시작을 노무현이라고 한다.  이 영상에 잘 요약돼있다.

 

 

민언련은 가짜뉴스 양산하는 기존 언론사들 통계?를 내고있다고 한다. 지금은 안 유명해도 곧 큰 일을 할 것 같아서 일단 후원 시작한다.

 

미디어몽구는 말로는 많이 들었는데, 정몽구를 좋아하는 사람인가 싶어서 그냥 지나쳤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다. 오히려 발로뛰는 1인 미디어 중에 제일이다 싶어서 후원 시작했다.

 

 

 

 

일자목 치료를 위해 괜찮은 베개라고해서 일단 질렀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 그래도 형태가 잘 유지되는 베개라서 기존 베개보다는 낫다.

 

환기를 위해 3M 창문필터를 사봤는데, 효과가 없다는 사람도 있고, 있다는 사람도 있어서 필터를 교체하면서 써야하나 고민 중이다. 미세먼지 측정기를 사야겠다.

 

 

아침 대용으로 인테이크 밀스를 14개 샀다. 미숫가루에 씹을만한 것들 많이 들어있다. 대략 5시간 정도 버틸 수 있을 정도여서 딱 점심 때가되면 배가 고파진다.

 

 

 

라이딩 지각해서 아이스크림도 사먹었다.

 

 

 

기존에 먹던 원데이 프로바이오틱스가 효과가 좋았는데, 이번엔 유산균이 50배나 더 많다는 아이허브 유산균을 사봤다. 근데 장트러블의 원인이 유산균이 아니었는지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고, 원데이 프로바이오틱스에 조금 들어있다고 적혀있는 아연에 주목해서 이번엔 아이허브 아연을 사봤다. 장트러블 증상이 사라진 걸 보니 원인은 아연인 것 같다.

 

시민의 눈 보초를 새벽에만 섰는데, 입술 물집이 생겨서 연고를 발랐는데, 집에 있던 건 너무 오래돼서 그런지 며칠 동안 효과가 없었는데, 새로 사서 바르니 이틀이면 완치됐다. 진작 새로 살 걸 ㅠ

 

 

직원이 새로 산 모자가 괜찮아 보여서 나도 똑같은 걸 샀다. 이사 후에 엄마가 오신 적이 있는데, 아마 모자가 더러워서 그랬는 지 다 버려서 안 그래도 필요하던 차였다.

 

 

 

 

 

아이폰에는 070 차단이 안됐었는데, 찾아보니 070 차단 앱이 있어서 사봤다. 아직까지는 효과가 좋다.

 

문재인 타임지 사면서 위시리스트에 담아놨었던 노인의 전쟁도 같이 샀다. SF소설은 어지간하면 재밌어서 참 좋다.

 

 

충동구매가 많았지만, 지난 달보다는 지출이 줄었다는 게 함정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