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가계부

2017년 4월 가계부

10원 짜리 주워도 쓸 곳이 없어서 귀찮다. 동전 모인 거 은행가서 다 바꿔야겠다.

 

 

시민의 눈 사전투표함 지킴이 활동을 위해 회원증을 신청하고, 남으면 운영비로 쓰겠거니 했는데 회원증 말고도 안내책이랑 뱃지도 같이 줬다. 안 남았을 듯….

 

 

5월 초에 농사일 많다고해서 가려고 했다가 아니라고 그래서 버스 취소했다.

서울에서 집 근처까지 바로 가는 버스가 있다는 걸 알게됐다.

 

 

집에서 첫 번째로 가까운 미용실에 세 번이나 잘라봤는데, 너무 대충 잘라서 이 번에는 두 번째로 가까운 미용실에 가봤다.

좀 더 나은 것 같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가스비가 절반으로 줄었다. 좀 더 더워지면 작년과 비교를 해서 가스건조기가 사용하는 정도를 알아봐야겠다.

 

얼른 원화로 결제됐으면 좋겠다. 매달 금액이 달라지니 가계부 적기 귀찮다.

 

 

 

자전거용 블랙박스를 샀고, 하는 김에 가민, 라이트, 블랙박스를 동시에 거치할 수 있는 마운트도 샀다.

마운트를 예상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다행이다.

 

물통거치대도 좋다고해서 바꿨다. 써봐도 티는 안나지만…

 

 

이번 달에도 잘 먹고 다녔다 ㅎㅎ

 

 

물 끓여먹기 귀찮아서 싱크대 정수기를 샀다.

이 정도로 좋은 줄 알았다면 진작 살 것 그랬다 ㅠㅠ

 

 

안 지르는 달이 없으니 지출이 내려가질 않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