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2016년 12월 가계부

[37] 2016년 12월 가계부

잘 먹고 다녔네 ㅎㅎ

집 근처에 잘 하는 스파게티, 돈가스, 수제버거집이 있어서 다행이다.

치킨은 아직 찾고 있는 중이다.

 

 

멀리 출퇴근하니 교통비도 많구나…

 

아직 보일러에 익숙하지 않아서 가스비가 좀 많이 나왔다 싶다. 보일러에 온도/온돌/타이머 기능이 무슨 차이인줄 몰라서 이리저리 만지다보니 좀 많이 돌아간 날도 있었다. 지금은 21도에 맞춰놓았고, 저녁 때 한 번 돌고 끝난다.

 

이사하고 났더니 사야할 것들 천지다. 게다가 아이디어 상품들은 왜 그리 많은지 ㅎㅎㅎ

 

스켑틱은 계간지라서 계절이 바뀔 때 나온다. 얼른 환절기가 왔으면 좋겠다.

 

집 근처 미용실 완전 저렴 ㄷㄷㄷ

 

드디어 교정이 끝났다 ㅋ

이렇게 개운한 거였다니 ㅋㅋㅋㅋㅋ

하지만 교정유지장치를 달고 다녀야해서 발음이 ㅠㅠㅠㅠ

 

일 잘하는 의원들에게 후원금 발사!

 

교정 유지장치 때문에 지출이 많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