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2016년 7월 가계부

[37] 2016년 7월 가계부

screenshot1

 

screenshot2

어째 치킨이 월 1회 밖에 안되네….

느린마을 막걸리는 그냥 막걸리 맛이던데, 지인이 7일 정도 숙성시켰다가 먹어보라고 그래서 다음에 또 사봐야겠다.

 

 

screenshot3

코스트코에 샐러드 드레싱도 판다던데, 혼자 사긴 양이 너무 많을거라 좀 걱정이 생긴다.

 

 

screenshot4

screenshot5

 

 

screenshot6

파견지에서 쓸 노트북의 램을 업글했다.  보안 프로그램이 일을 못할 정도로 느리게 만들기 때문에 램과 SSD 정도는 달아야 그나마 빨라진다. 나야 프로젝트 끝나고 나오면 다시 맥북을 쓰지만, 저 회사 직원들은 근무기간 동안 저런 느린 시스템을 써야하는게 가끔은 불쌍해진다. 대기업인데 연봉 말고는 부러운게 거의 없다…

물론 파견생활이 끝나면 저 램은 내 아이맥으로 들어올 예정이다.

 

그리고 뱅앤울룹슨에서 새 헤드폰이 나왔다길래 저걸로 갈아타기 위해 질렀다. 물론 전에 있던 헤드폰은 귀찮지만 중고나라로….

 

비오는 날을 위해 작고 비싼 우산을 샀는데, 그 이후로는 한동안 비가 안 오다가 얼마 전에 비 오길래 쓰고 나갔는데, 집 앞 10미터도 가기 전에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로 많이와서 결국 큰 우산으로 바꿔 나가야만 했다 ㅠㅠ  파견 아니었으면 이런 날은 슬리퍼에 반바지로 기분좋게 출근할텐데 ㅠㅠ

 

 

screenshot7

별의 계승자라는 소설이 다시 판매를 시작한다고 해서 잽싸게 질렀다. SF소설 재밌다.

 

 

screenshot8

앞머리가 너무 길어서 한 달에 두 번이나 미용실을 갔다니 ㅠㅠ

 

 

screenshot9

 

 

screenshot10

 

 

screenshot

헤드폰 덕분에 큰 지출이…. 다음 달에는 아껴서 살아야할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