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테잎, 브레이크 슈 교체

바테잎, 브레이크 슈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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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오리온을 2011년 10월 1일에 구입하고 지금까지 바테잎 교체 없이 썼더니 이렇게 다 벗겨져 버렸다.

좀 푹신푹신한 바테잎을 찾다보니 온갖 추천 바테잎의 숲을 지나 가성비가 좋다고 피아랑님의 알려주신 BBB 레이스리본 BHT-04 를 찾아냈다.

(4년 전에 추천해줘서 고맙다고 내가 달아놓은 댓글이 있던 건 함정 ㅋ)

다나와 최저가 무려 11,770원!

하지만 나는 사는 김에 브레이크 슈도 사야해서 12,800원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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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으로 하려했는데, 검은색과 흰색 밖에 안 팔아서 그냥 흰색으로 했다.

 

 

 

역시나 피아랑님 블로그에서 바테잎 감는 법을 찾아서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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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간격이 좀 안 맞긴하지만, 짱짱하게 감아놨으니 큰 문제는 없을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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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바꿀지 몰라서 브레이크 슈도 같이 산건데, 알고보니 내가 주로 체크하는 한 곳은 편마모라 내가 착각했던거고, 나머지는 거의 다 닳았다.

마그닉 라이트 때문에 약간 고생했지만, 교체하면서 패드 간격도 새로 맞춰줬다.

 

조만간 뒷바퀴 림 정렬도 해야 한다. 물론 샵에 맡겨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