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2016년 3월 가계부

[37] 2016년 3월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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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같았으면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관리 안 했을텐데 잔액까지 관리해주는 가계부로 바꾸니 이렇게 적지 않으면 잔액이 달라져서 반드시 해줘야한다.

생각보다 이자가 많아서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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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부터 다시 파견을 나가고 있어서 외식이 늘어났다.

아무래도 배가 고프니 퇴근하면서 저녁을 먹게 된다.

거기에 자전거 시즌이라 자전거 타다가 먹는 것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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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밖에서 해결하니 자연히 집에서 요리를 안 하게 된다.

게다가 형수님이 주신 스팸도 엄청 많아서 장을 안 봐도 찌개 끓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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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싼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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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아비 냄새 제거를 위한 향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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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5만원 이상 사면 도라에몽 책갈피 이벤트를 하는데, 저 책을 좀만 더 늦게 살 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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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많이 타도 계속 엉덩이가 아파서 왜 그런가 했더니, 나한테 너무 좁은 안장이라 그런 거였다.

큰 맘 먹고 질렀는데, 잘 맞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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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 참가 의원에게 후원 잊지 않고 해줬다.

벌써 한 달 전 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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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적는다고 생각하는데도 이렇게 기억 안나는 지출이 생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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