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tecore MH20 라이트 후기

Nitecore MH20 라이트 후기

MH20_EN12

 

  • 배터리 완충해서 MID(230루멘)모드로 2시간 정도 달린 후 집에 와서 충전기에 꽂으니 절반 이상 남았다고 뜨는 걸로 봐서는 저 표가 맞는 것 같다.
  • 사진의 버튼 처럼 보이는게 전원 버튼이다. 자전거 용이 아니라서인지,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뒷 편에는 아무 버튼도 없다.
  • 18650 배터리를 넣고 흔들어보면 약간의 유격이 있으니, 배터리에 반찬고 같은 걸 붙이는 게 좋을 것 같다.
  • 한강 자전거 도로에서는 mid 로도 충분했다.
  • 중심광만 있던 Q5를 썼는데, 이건 중심광도 주변광도 밝아서 편했다.
  • 배터리 넣고 뚜껑 닫는 게 편해졌다. Q5는 스프링이 강해서 그런지 넣기 힘들 때가 많았다.
  • 켜진 상태로  usb를 연결하면 바로 꺼지면서 충전이 시작된다.
  • 나처럼 핸들바가 꽉 찬거 아니면 차라리 가격대가 비슷한 ixon iq나 fenix bc30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다.
  • 첫 눈에 반해서 샀지만, 이 가격 주고 사라고 추천하기는 힘들 것 같다.

 

상품 설명 : http://flashlight.nitecore.com/product/mh20

 

구글에서 mh20으로 한글검색 하니까 https://www.eleparts.co.kr/EPXFF4BMbrand 이렇게 제일 싼 곳이 나온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