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 미식성, 응봉산

왕중왕 미식성, 응봉산

정오에 비 올 확률 100%라고 하더니 흐리기만 하다 -_-

괜히 우산 갖고 영화보러 갔네 ㅠ

 

 

thumb_DSC04143_1024

 

 

 

 

잠수교 지났는데, 사람들이 모여있길래 뭔가하고 봤더니

thumb_DSC04146_1024

thumb_DSC04147_1024

한강공중퍼포먼스 단디우화 라는 공연이었다.

급해서 공연 시작할 때 출발해야 했다.

 

 

 

양화대교 남단에서 다 모여서 중국집으로 가는 길이 내비에는 광명교에서 올라가라고 했는데, 철산대교가 더 가까워서 그리로 갔다.

근데 육교를 두 개나 넘어야했다….

차라리 도림천에서 오는게 더 좋았을 뻔 했다.

 

thumb_DSC04156_1024

손이 닿지 않는 가운데 부분에 물같은 걸 올려놓으면 좋다.

 

 

 

 

 

thumb_DSC04157_1024

새우 튀김.

 

 

thumb_DSC04158_1024

도가니?

 

 

thumb_DSC04159_1024

돼지고기 볶음?

 

 

thumb_DSC04160_1024

완두콩

 

 

thumb_DSC04161_1024

족발

젓가락으로 뒤적뒤적하면 된다.

 

 

thumb_DSC04162_1024

잉어?

물고기는 회 종류만 좋아해서 이건 딱 한 점으로 맛만 봤다.

 

 

thumb_DSC04163_1024

돼지고기 완자가 들어간 국

느끼함을 없애기 위해 국물을 자주 먹었다.

 

 

 

thumb_DSC04164_1024

중국식 탕수육.

이게 제일 맛있었다.

갑자기 동북화과왕에 가고 싶어진다.

 

 

thumb_DSC04165_1024

양배추 무침?

비빔국수 맛이 났다.

 

 

thumb_DSC04172_1024

또 다시 응봉산!

낮에 오면 무정차로 올라올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ㅋ

 

 

 

 

https://www.strava.com/activities/358873667

가민 사이트에는 오류가 나서 안 올라갔다 ㅠ

screens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