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2015년 4월 가계부

[36] 2015년 4월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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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의 백종원이 알려준 앙념장을 두 번이나 하느라 장을 많이 봤다.

다행히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지만, 문제는 너무 많이해서 한 번 하면 일주일은 먹어야 한다는게 문제.(아직도 한끼를 더 먹어야 한다 ㅠㅠ)

면은 소면이나 중면보다는 콩국수면이 제일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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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조등용 배터리가 충전이 잘 안돼서 배터리도 샀고, 사는 김에 좋은 충전기도 샀다. 내가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배터리를 다 충전할 수 있어서 좋은데, 정작 충전을 자주 할 일이 없다…

 

아이폰6의 화면 특정부위가 유독 기름이 잘 안 지워지는 부분이 있는데, 물어보니 코팅이 벗겨진라고 한다. 그래서 리퍼를 받을까했는데, 어차피 새로 받아도 보호필름을 씌워서 쓸테니 그냥 보호필름을 바르기로 했다.

두 장이 들어있는거였는데, 첫 장에서 먼지가 들어가서 다시 뗐는데, 두 번째 장은 먼지 + 비뚤어짐이 ㅋㅋㅋㅋ 그냥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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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에게는 정으로 보는 영화인 분노의 질주는 도쿄드리프트 이후 가장 재밌었다.

 

꼭 봐야하는 영화인 어벤져스도 조조로 가서 봤는데, 뒷자리의 애 둘이서 소곤대는 바람에 세 번이나 주의를 줬지만, 말을 들어쳐먹지를 않더라.

 

지금 쓰는 극세사 수건 업체에서 만든 애기용 목욕가운을 사서 형네 집으로 보냈고, 사는 김에 극세사 수건도 같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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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책이 새로나와서 일단 샀는데, 정작 머리맡에 고이 누워있기만 한다 ㅠㅠ

 

홈플러스에서 이벤트 참여한 고객의 개인정보를 ‘판매’했는데, 배째라고 하고 있어서 소송에 참여했다. 부디 큰 곤욕을 치르게 해줬으면 좋겠다.

남들은 유출이라고해서 어물쩍 넘어갔는데, 대놓고 판매라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