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2015년 3월 가계부

[36] 2015년 3월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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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있던 돈가스집의 치킨가스가 정말 맛있었는데, 폐업을 해버린터라 몇 달 동안 맛있는 치킨가스 못 먹었다.

그래서 추천을 받은 곳이 창동의 마쯔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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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부드러웠다.

 

그리고나서 알게된 역시 창동의 사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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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사누끼에만 다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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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조등용 배터리가 충전완료가 안 떠서 일단 새로 하나 샀다.

 

그리고 홧김에  끝판왕 충전기 nitecore d2도 잘렀다. 어차피 휴대도 안할건데 차라리 4구짜리 d4를 살 걸 그랬다… 다행히 전조등용 배터리는 충전이 잘 되더라.

 

지른 김에 평소에 눈여겨 보던 삼각대도 질렀다. 그냥 쑥 잡아뽑으면 알아서 고정이 되는 삼각대인데 부피가 상당히 작아서 좋아보였다. 물론 나는 사진을 잘 안 찍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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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를 계속 썼던 이유이기도 했던 토픽 라이드케이스라는 거치대는 아이폰6로 바꾸고 나서 쓸모가 없어졌다. 다행히 토픽에서 아이폰6용 케이스를 발매해줘서 시즌 오픈 전에 구입했다.

올해는 자전거 많이 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