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의 축구 이기주의, 당장 멈춰라

개신교의 축구 이기주의, 당장 멈춰라

http://sports.news.nate.com/view/20130926n16770

 

개신교 세력의 축구 이기주의는 이제 멈춰야 한다. 이런다고 예수님 안 믿을 사람이 예수님 믿는 거 아니다. 정부 관계자가 말리던 1970년대에 보란 듯이 중동 땅에서 기도를 하던 바로 그 개신교의 축구 이기주의는 4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자기들이 하면 그게 정의고 반대 세력은 모두 마귀나 사탄이다. 또한 이재명 시장은 비겁하게 다른 핑계 대지 말고 똑바로 이야기해야 한다. “나는 구단을 인수하고 싶지만 개신교 세력이 무섭고 다음 선거가 무섭다”고 말이다. 성남 여고생 팬 앞에서 되도 않는 어르신들 복지 핑계대지 말고 갑자기 예산 타령하지 말라. 성남시를 조종하는 게 개신교 세력이고 성남시는 개신교의 도시라고 만천하에 선포하라.

 
다른 것보다 이영표가 조금 실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