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책을 가져갔더니

설날에 책을 가져갔더니

설날이 월말 근처라서 LTE라우터의 데이터도 얼마 안 남았고, 기차에서 할것도 없고해서 책을 가져갔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두 권을 가져갔는데, 가는 기차에서 한 권을 다 읽었더니 정작 집에가서는 안 보게 되더라.

하지만 데이터가 없어서 본거 또 보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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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는 아직 책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읽을 생각은 안하고 뒤적거리기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