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수행? 수사? 중 대규모 기방을 지나가는 꿈

프로젝트 수행? 수사? 중 대규모 기방을 지나가는 꿈

회사 직원들과 어떤 프로젝트를를 수행하러 가는지, 아니면 수사 비슷한 걸 하는 중인지는 모르겠는데, 목적지가 정해진 길을 가던 중이었다.
갑자기 건물들이 연못과 돌 벽돌로 된 궁궐 비슷한게 나오면서 화면에 남은 사용권 10개라는게 뜨자마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미인들이 우리를 향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사용권은 바로 저 처자들에게 쓰는걸 직감한 같이있던 남자 직원들은 처자 한 명씩 골라서 방으로 들어갔고, 나랑 회사 여직원 한 명만 남았다.
나도 사용권을 쓸까말까 고민하면서 여직원 손을 잡고 그 장소를 벗어나기 위해 뛰었다.
갑자기 사용권 갯수가 무제한으로 늘어나는 화면이 나오고 잠에서 깰랑말랑하면서 ‘아놔 어차피 꿈인데 나도 처자 하나 고를걸’하는 후회가 들었는데, 웬 괴한이 나타나서 사용권 내놓으라며 마법을 썼고, 파하지는 못할 것 같아서 뒤돌아서 뒤로 숨겨둔 여직원을 안았다. 곧 죽게 생겼는데 속으로는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