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2014년 11월 가계부

[35] 2014년 11월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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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가 많아졌다 싶어서 봤는데, 큰거 두 개가 있어서 그렇지 평소처럼 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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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 별 4

퓨리 : 별 3

덤앤더머 : 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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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별로 타지도 않으면서 용품만 자꾸 지른다 ;;;;

하지만 끝판왕 머드가드를 질렀으니 이제 다른건 안찾아봐도 될 듯 ㅎㅎ

 

 

아마 몇 달 된것 같은데, 세수할 때 폼클렌징과 비누는 전혀 쓰지 않고 물로만 헹구고 있다.

처음에는 귀찮아서 그랬는데, 하다보니 좋아졌다.

그렇게만해도 나쁘지 않았는데, 이번 달부터는 수분크림도 발라주고 있다.

그랬더니 얼굴에 기름기가 엄청 줄었고, 추운 아침 출근길에 흔히 있던 입가가 허옇게 되는 증상도 완전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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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비 사상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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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원 – 각종 포인트 = 2만 5천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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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원 짜리

내 돈 주고 산 가장 비싼 옷. (기존에 가장 비싼 옷은 07년에 산 14만원짜리 코트)

 

겨울 옷들을 지르고 나니 겨울을 싫어하는 나지만, 은근 추워지는 걸 기다리게 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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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액세서리가 비싸다. 하지만

 

이걸 보고나니 좋아보인다.

게다가 아이폰4를 흠집하나 없이 4년 동안 썼으니 이번에도 4년 쓴다생각하고 그냥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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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 년 안에 한 달에 두 번이나 결혼식이 있는 적은 처음인 것 같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