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꾼 꿈

오늘 꾼 꿈

꿈을 꿨다.

좋은 집에서 혼자 살고, 풍기는 느낌은 킬러같은 원빈이 여친이 집에 온다고하자 후다닥 뭔가를 숨기고 집 청소를 한다. 집에 온 여친은 뚱뚱한 편인데, 그건 둘째치고 끊임없는 잔소리 ㅠ 원빈에게 저렇게 잔소리가 심한데 왜 사귀냐고하자 성격이 착하다고…..

내가 보기엔 니가 더 착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