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2014년 10월 가계부

[35] 2014년 10월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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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부터 재미삼아 설문조사를 시작했었는데, 메일이 너무 많이와서 귀찮아서 포인트를 현금화하고는 탈퇴하고 있다. 이것도 부지런해야하지 나처럼 귀찮은거 싫은 사람은 오래 못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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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의 김혜자도시락이 내용이 좋다그래서 사먹어봤더니 한끼용으로 적당하길래 꽤 자주 사먹었다. 엄청 많이 사먹은 줄 알았는데, 막상 열 번도 안 먹었네 ;;;;

 

언제부턴가 편의점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크루저를 팔길래 가끔 하나씩 사서 먹는다.  이상하게 저건 330ml짜리 한 병만 먹어도 알딸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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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하 아이폰6 구입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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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 재미로 본 인터넷 토정비결에서 11월에 금전 지출이 많다고해서, 나는 이미 아이폰이 11월은 돼야 구입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다. 예약순위가 빠른 편이 아니여서 늦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인기가 적은 스페이스 그레이 + 16GB라서 예상보다는 3일 먼저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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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의 네번째 폰이 생겼다.

아이폰4를 쓸 때에는 연락용으로만 썼었는데, 아이폰6은 기능이 많이 추가돼서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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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탈 때 사용하는 앱을 만든 적이 있는데, 옆자리 직원이 자기 계정 논다고해서 대신 올렸는데, 이 직원은 퇴사했고, 코드 수정한 다음에 마켓에 업데이트 좀 해달라고해도 자꾸 늦어져서 그냥 개발자 등록 해버렸다.

 

맛집 소개 방송을 고발하기위해 직접 식당을 개업하고, 맛집 소개 방송에도 출연하기도 했던 트루맛쇼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그 제작팀이 이번엔 기독교 관련해서 쿼바디스라는 새로운 영화를 만든다고해서 후원했다.

8일에 시사회하는데 같이 갈 사람은 슬슬 구해봐야겠다.